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운영자칼럼
 
작성일 : 21-02-10 15:39
2021년 2월 천문현상 '금성+목성' 설명_ 2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37   추천 : 0  

* 2021년 2월 천문현상 '금성+목성' 설명_ 2편

https://youtu.be/MhTiTep_TJQ


2021년 2월 두번째 천문현상이
11일 일어납니다.
연초부터 별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하늘의 황도
즉 태양이 가는 궤도를 따라서

금성, 토성, 화성, 목성, 수성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느냐에 따라

지구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난답니다.

이것은
세종대왕의 명으로 천문학자 이순지가 편찬한
천문류초에 나오는 별점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시물레이션 해보면

2021년 2월 11일

지구에서 보았을때
금성과 목성이
합하여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2월 6일
금성+토성 현상에 연이어
발생하는 천문현상입니다.

[천문류초 금성편 별점 해설]

세성(목성)과 금성이
서로 범하면

객이 패하고
주인이 이긴다.

[천문류초 목성편 별점 해설]

태백성(금성)과 목성이
서로 범하면

대신이 쫒겨나고,
황후가 죽게 된다.

과거(2021년 이전)에는

하늘의 별들이 징후를 보이면
지구별에서 실현되는데
6~8개월이 걸렸는데

2021년 부터는
하늘이 징후를 보이면
1개월 이내에
즉시 실현되는
즉시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계의 신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신인합일의 일을 도모하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징후에 대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상을 해보면

1. 주인이 이긴다고 하였으니
  선이 악을 이기는 것을 상징 
  - 빛의 전사들의 승리
  - 딥스테이트, 좌파 공산주의 패배

2. 역모 도모 2인자의 사망
 
3. 황후 등 역모도모 외척세력의 몰살

등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복본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