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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15 08:15
(어떤기사) 신문명의 급속 전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6   추천 : 0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05 [58]

[투표줄이 아침부터 긴 것 보니 투표율이 올라가려나...]

문) 4차 산업이 눈앞에 와 있다는 데요....?

답) 이미 소개한 바 있지요.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한 바 없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의 결합,
가상화폐,
증강현실,
드론에 의한 무인배송,
무인 자동차,
3D 프린터나 4D 프린터에 의한 집에서 제품 찍어내기,
순간이동,
시속 1,000km가 넘는 초고속 교통망 등등이
현실로 급속히 다가 올 것입니다.

문) 우리나라의 수준은요?

답) 답변이 불가 합니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계속


* (어떤기사) 신문명의 급속 전이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05

중략

보다 더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화두가 제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고도화 되면
국경이라든가,
주권,
그 나라만 통용되는 법률이나 화폐, 사회 시스템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미래학자들이 그리는
단일 주권,
단일 국가,
단일 통화의 인류 공동체 모습이

공상과학소설에나 등장하는 신기루가 아니라
오늘, 내일 눈앞에 닥쳤다는 뜻이다.

언어는 영어,
화폐는 달러로 수렴되는 현상을 막을 방법은 현재로선 보이지 않는다.

과거에는 문명의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기득권자들의 저항이라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의 후폭풍으로 마땅한 견제장치 없이 기존 문명이 속절없이 붕괴되고 신문명으로 급속도로 전이되고 있다.

이러한 혁명적 전이 과정에서 가장 쓸모없는 것이 공산당, 공산 전체주의다.
이런 존재들은 문명의 진보 과정에서 완전 박살나는 것은 시간문제다.

근육질 제조업과 IT산업으로 근근이 먹고 살아온 한국이다.
지금 당장 눈앞에서 전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우위에 설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중략

우리는 지금 아무런 준비도 없이,
쌓아놓은 재산도 없이,
동맹이나 지원세력조차 변변치 않은 모습으로 문명사의 대전환을 맨몸으로 맞고 있다.

또 다시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닥쳤는데,
기적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비극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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