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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20-04-09 19:35
(궁금증) 사실일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22   추천 : 0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33 [42]

[사실일까?]

아래 김용삼 기자의 칼럼 내용중 몇가지 궁금증을 어떤 분이 질문을 하였다.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문) 칼럼중 UN군 주도하에 북한 해체작업이 진행중이라는데 사실일까요?

답) 요즘 유투브 내용을 보면 맞는 것 같습니다.
      기사 작성일이 '19년 12월 말일인데 현재 한반도에 아래 기사 내용과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만 불감증인지 그 위기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식량 수송선(군 보급용?), 군사 병원선(전쟁대비 ?)까지 총동원 중이고,
      평택기지에는 미국방부가 들어와 있다고 하지요(사실은 확인 못함)

      오히려 요즘 제가 느끼는 감은 북한보다 중국 분열, 해체 작업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북한은 전력상 미국이나 UN의 경쟁대상이 아니지요.

      [관련 아래기사 내용]
      "한반도 상공과 성층권에는 수많은 첩보위성, 군사위성, 고고도 무인 정찰기, 스텔스 폭격기,
        요인 암살용 미사일을 탑재한 정체불명의 킬러 비행체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문) UN주관 선상감옥 감옥이 와 있다고 하는데요?

답) UN제재위반관련 국제형사범들을 ICC에서 잡아가기 위해 운영하는 선상감옥이 있다는 소문입니다.
      수천명을 수용하는 미해군내에서 운영하는 선상감옥이라는 소문인데 확인은 불가합니다.
      그것이 동해안에 떠있다는 말 아닌가요?

계속

[관련기사]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33

중략

* 북한 해체 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담당할 것

큰 흐름으로 보면 북조선 세습왕조의 3대 군주 김정은의 유고, 문재인 정권의 붕괴, 중국 공산당 정권의 대혼란이 예측된다.
이렇게 말하면 “이 친구 좀 맛이 간 거 아냐?”,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하며 윽박지른다.

지금 이 시각에도 한반도 상공과 성층권에는 수많은 첩보위성, 군사위성, 고고도 무인 정찰기, 스텔스 폭격기,
요인 암살용 미사일을 탑재한 정체불명의 킬러 비행체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이들이 비싼 연료 소모해 가면서 ‘북한 지형 숙지훈련’을 위해 왔겠는가?
미국의 김정은 추적 팀은 3개월 전부터 모든 기계적·전자적·인적 수단을 총동원하여 김정은의 행방을 손금 들여다보듯 추적해 왔다.
이런 사실을 우리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김정은 정권은 미국 제재, 유엔 제재 위반국이다.
따라서 북한 해체는 유엔과 미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그것이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는 김정은과 북한 지도부 대응 여하에 달려 있다.

북한 해체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평양을 접수한 후 유엔 주도하에 진행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미국과 유엔 몰래 북한에 달러 퍼준
“한반도 남쪽 정부”의 핵심 지도자 및 정치인, 공무원, 기업인 등등은 즉각 체포되어 유엔이 주관하는 선상 감옥에 수감될 것이다.
이미 선상 감옥도 한반도 해역에 출동하여 떠 있다는 사실을 우리만 모르고 있다.

2020년 북한 김정은 전체주의 정권의 소멸이 환상이라고 생각하시는가?

중략


최고관리자 20-04-09 19:45
 
[미국 비밀 감옥선_지금은 더 많아졌겠지요]

* "미국 비밀감옥선 17척 운영"

http://m.segye.com/view/20080602003542


영국 인권단체 "테러용의자 불법 수감" 주장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에서 체포한 테러 용의자를 수용하기 위한 ‘감옥선’을 비밀리에 운영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런던 소재 인권단체인 리프리브는
“미국이 2001년 이래 선박 17척을 테러와의 전쟁에서 붙잡은 용의자를 재판 없이 신문하거나 수감하는 ‘비밀 감옥’으로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감옥선에는 미 해군 상륙함인 바탄호와 펠렐리우호가 포함됐으며,
그 외 15척은 미국과 영국의 군사기지로 이용돼온 인도양의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섬 인근 해상 등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감옥선과 관련된 정보는 미군, 유럽의회 등의 성명과 수감자 증언 등 여러 경로로 나왔다.

리프리브 측은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감옥선과 같은 관행이 없어졌다고 선언한 2006년 이후에도 테러 용의자 200명 이상이 새롭게 본국에 인도됐다”고 밝혔다.

리프리브는 미 상륙함 애슐랜드호가 지난해 초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 요원을 붙잡기 위해
소말리아 해상에 벌였던 작전 당시 선박에서 수감자를 취조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리프리브의 법률 담당자인 클라이브 스태퍼드 스미스는
“미국은 언론과 법률가의 눈을 피해 선상 감옥을 선택한다”면서
“미국 정부는 자체 승인에 따라 현재 적어도 2만6000명을 재판 없이 비밀 감옥에 수감하고 있으며,
2001년 이래 8만여명이 그런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자유민주당의 에드워드 데이비 대변인은
“부시 행정부가 영국 영토를 불법수감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면 이는 양국 간 신뢰에 균열을 초래할 것”이라며
“영국 정부는 그 같은 불법행위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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