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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2 11:03
12월, 5개 천문현상 징후 보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37   추천 : 0  

12월에는
5개 천문현상으로 하늘이 징후를 보입니다.
답은 좌측 천문류초 연구에서 찾으시길 바랍니다.

12.11 금성+토성
12.17 북극5성 유성우(작은곰자리)
12.23 달+화성
12.26 부분 월식
12.29 달+금성


최고관리자 19-12-02 11:10
 
세종대왕의 천문류초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징후들이라 합니다.

1) 12.11 금성+토성 : 토성이 태백성(금성)과 서로 범하면 궁궐안에서 병란이 일어나고, 큰 전쟁이 벌어지며, 임금이 영토를 잃게된다.

2) 12.17 북극5성 유성우(작은곰자리)
  - 자미원에 유성이 침범하면 병란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으며, 홍수와 가뭄이 고르지 않게 발생한다.
  - 북극5성편에 유성이 침범하면 병란이 일어나고 지진이 일어난다.

3) 12.23 달+화성 : 
  - 달이 형혹성(화성)에 들어오면 난리를 일으킨 신하가 서로를 죽이고 죽게된다.
  - 일설에는 태후 등이 수렴첨정을 해서 천하가 어지러워진다고도 한다.
  - 형혹성이 범하면 대장이 죽게되고, 반역을 꾀하는 신하가 생기며, 백성이 기근을 겪는다.

4) 12.26 부분 월식 : 월식이 옆으로부터 들어온다.
  - 월식이 달의 위로부터 발생하면 임금이 도(道)를 잃고,
  - 옆으로부터 월식이 들면 재상이 정령(政令)을 잃으며,
  - 아래로부터 들어오면 장군이 법도를 잃게된다.
 
5) 12.29 달+금성 : 달이 태백성(금성)을 범해서 들어오면 임금이 죽게되고, 또 병란이 일어난다.
최고관리자 19-12-02 11:21
 
약 570여년전 세종대왕의 하늘의 징후에 대한 인식이 이러한데,
오늘날 적용여부에 대하여는 숙제로 남겨봅니다.
미래를 대비하자는 차원에서의 천문은 유효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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