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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7 13:27
순임금도 북극성에 천제지내고 등극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8   추천 : 0  

[순임금 즉 유순은 부도를 배반한 역적이지만, 사마천 오제본기에 보면 북극성에 천제 지내고 등극하였다고 미화하였다]

유순은 단군조선의 환부 유호(또는 유소)씨의 큰아들이다.
둘째가 유상이다.
요임금의 꾀임에 넘어가 요의 두딸 아황과 여영을 밀취하고 부도에 반역하였다가 삼묘의 군사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 순임금도 북극성에 천제 지내고 등극하였다.

- 사마천 사기 오제본기 요임금 편 12번째장 중 일부

중략

遂類於上帝,

드디어 상제에게 제사를 드리고

* 類 : 제사이름 류. 정해지지 않은 때에 특별한 일이 발생하여 하늘에 고하는 제사를 말함.

集解
鄭玄曰:「禮祭上帝于圜丘.」

정현이 원구단에서 상제에게 예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렸다고 일렀다.

* 圜 : 천제단 원(환), 祭天壇曰 圜丘. 指天(원) 環繞(환)
*【圜丘】 임금이 하늘제사를 드리는 곳. 조선 고종도 황제로 칭하며 환구단(원구단이라고도 함)에서 제를 올림.

正義
五經異義云:「非時祭天謂之類, 言以事類告也. 時舜告攝, 非常祭也.」
王制云:「天子將出, 類于上帝.」
鄭玄云:「昊天上帝謂天皇大帝, 北辰之星.」

오경이의에서
때도 아닌데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일을 유(類)제라고 말하며 일이 생겨 제사를 올리며 고하는 일을 말한다.
제때에 순이 섭정을 고하는 갑작스런 제사였다.
왕제가 천자가 나오려고 할 때 상제에게 고하는 제사라고 일렀다.
정현이 호천상제를 천황대제로 북극성을 이르는 말이다.

중략


최고관리자 19-09-17 13:29
 
上帝(상제)는 북극성이고
삼신
마고님을 이르는 말이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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