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운영자칼럼
 
작성일 : 19-07-05 14:4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6_전고자의 고백, 높은 탑과 계단을 만드는 이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67   추천 : 0  

*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6_전고자의 고백, 높은 탑과 계단을 만드는 이유

유소씨가 무리를 이끌고 백소(중근동), 흑소(동남아)지역으로 가니
오히려 보금자리(소)를 만드는 풍속을 잊지않고 높은 탑(고탑)과 계단(층대)을 많이 만들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천부의 본음을 잊어버리고 탑을 만드는 이유를 깨닫지 못하여
도를 와전하여 이도가 되고 서로 시기하고 의심하여 정벌하기를 일삼았습니다.

마고의 일은 거의 기괴하게 되어 허망하게도 남은 흔적이 아주 없어지니,
유소씨가 제족의 지역을 돌며 마고와 천부의 이치를 설명 하였으나 모두가 의아하게 여기고 받아 들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오직 그 옛일을 맡아보는 자(전고자)가 송구스럽게 일어나서 맞이하였으므로,
이에 유소씨가 본래 이치를 말하며 마고의 역사를 전하였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 환부라는 직책은 마고의 역사를 전하는 대행자이다.
    후대 신라시대때 마랑(馬郞)이라는 직책으로 이어지는데 화랑의 전신일 것이다.

2. 고탑(高塔), 층대(層臺) : 높은탑과 계단, 피라미드식 제단을 말합니다.
    마고대성에서 유래한 것이라면 만주, 서안, 티벳, 이집트, 마야, 잉카 등 피라미드식 제단은 모두가 그 기원이 하나일 것입니다.

3. 전고자(典古者) : 구술로 전수해온 무인(巫人)과 유사한 직책일 것입니다.


최고관리자 19-07-05 14:56
 
부도지에 의하면
이 지구상의 모든 피라미드의 기원은 바로 마고대성입니다.

우리가 등산할때 산어귀에서, 성황당 앞에서 돌을 쌓아 탑을 쌓은 풍습
바로 그것이 우리가 마고(삼신)의 자손임을 나타내는 습속이랍니다.

복본!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