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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9 15:5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5_단군왕검의 특사 유호씨가 걱정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65   추천 : 0  

*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5_단군왕검의 특사 유호씨가 걱정하다

환부 유호씨가 걱정하여 이르기를
“요의 잘못된 황당무계한 오행은 천수 이치의 법이 아니다.
인간세계를 증명하여 밝히는 일을 속여서 미혹하게 하여 곧 하늘의 화를 만드니 어찌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인가”

유호씨는 요의 역제는 거북과 명협의 역이지 결단코 인간의 역이 아님을 말하면서
“옛날 오미의 화가 한사람의 미혹에서 나와서 만대의 산사람에게 미치고 있는데,
지금 또 다시 역의 화가 장차 천세의 진리에 미치고자 하니 두렵기만 하구나”라고 하였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 도요가 만든 잘못된 오행의 화가 인간세상의 두 번째 큰 변을 일으키니
  유순, 우 3대에 걸친 응징에도 바로 잡히지 않았는데
  그 화가 지금에 까지도 미치고 있다.

계속


최고관리자 19-06-29 15:53
 
부도에 반역한 요임금 '도요'
요임금은 단군왕검의 응징을 받아 옥에 갇혀있다가 반성을 하지 않자 풀려나지 못하고 옥사하였다.
사마천이 왜곡한 저 중토의 역사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

여러분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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