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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7 11:49
베들레헴의 별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83   추천 : 0  

[질의하신 분이 있어 올려드리는 글입니다]

* 베들레헴의 별이 2016년 8월 28일 관측되었다. 분단된 이땅에 2천년만에 현자가 태어났다고 하는데...과연 진실은?

문) 2016년 8월 28일 베들레헴의 별이 2천년만에 하늘에 보였다는데 사실인가요.

답) 예. 사실입니다.

문) 무슨 말이지요.

답) 2천년 전에 동방박사 3명이 이 별을 따라가
    마굿간에서 탄생한 예수를 영접하였다는 그 별입니다.

문) 구체적으로 무슨 별이지요?

답) 목성과 금성이 합하는 천문현상을 말합니다.
    즉 지구에서 보았을때 목성과 금성이 겹쳐보이는 천문현상을 말합니다.

문) 그럼 2천년만에 새로운 현자가 태어났다는 말인가요?

답) 서양기준으로 보면 그별이 보인 지역에 현자가 태어났다는 말이겠지요.
      테어났다면 벌써 우리나이로 4살이 되었겠네요.
      찾아다니는 종교집단들이 많다는 설도 있지요.
      분단된 땅에서 태어났다느니 등등 확인은 불가합니다.

문) 세종대왕의 천문류초에도 이러한 별점 이야기가 있나요?

답) 천문류초의 내용은 다릅니다.
    행하는 입장(동방)과 당하는 입장(서방)의 차이 아닌가 합니다.

목성에 금성이 합하면
많은 사람이 죽어서 상복을 입는 사람이 많게되고,
합했다가 다투면 나라안에 내란이 일어나고,
야전에서는 군사들이 패배하며, 홍수가 발생한다.

[전문전체]

천문류초에서 말한다.

오성에 있어서, 목성이
토성과 합하면 내란이 발생하고, 기근이 온다.
수성과 합하면 반란을 모의하고 기존의 일을 변경한다.
화성이 합하면 기근이 들고 가뭄이 든다.

금성이 합하면 많은 사람이 죽어서 상복을 입는 사람이 많게되고,
합했다가 다투면 나라안에 내란이 일어나고,
야전에서는 군사들이 패배하며, 홍수가 발생한다.

(후기)

천문류초의 별점으로 보면 불길한 징후일 뿐인데...
예수가 태어나 수많은 순교 희생자가 생겼으니 천문류초의 이야기가 맞을지도...

과연 인류를 구할 현자가 이땅에 와 있을까요?
운영자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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