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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6 10:3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4   추천 : 0  

12. 요, 순임금이 배신하니 유소씨가 응징하다.

도요(요임금)이 천산남쪽에서 일어났는데
부도에서 1차 출성한 사람들의 후예로 수리 공부를 잘 못하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천수를 잘 못랐던 도요가 잘못된 오행을 만들어
제왕을 자처하며 혹세무민하자
임검씨의 현자 소부와 허유가 꾸짖었으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임검씨가 사해 순행을 위해 부도를 나간사이
도요가 부도를 습격하자
묘예가 마침내 동·서·북의 삼방으로 흩어졌습니다.
묘는 황궁씨의 후예이고 그 땅은 수인씨의 고향이었습니다.

요가 부도땅을 나누어 9주로 나누어 국이라 하고
스스로 중앙에서 사는 제왕이라 칭하며 당도를 세워 부도와 대립하였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 도요(陶堯) : 삼황오제중 오제의 4번째 제요도당(B.C 2357~2284)을 말합니다.
    부도에 대항한 역적입니다. 요순의 태평성대는 당연히 없습니다.

2. 당도(唐都) : 요가 도읍했다고 하는 산서성 평양지역
.....

도요는 거북이 등에 지고 나왔다는 부문과 명협이 피고지는 것을 보고
신의 계시라 하여 그것으로 역을 만들고 천부의 이치를 폐하여 부도의 역을 버리니,
이가 마고대성 ‘오미의 변’ 이후 인간세상 두 번째 큰 변이었습니다.

도요는 잘못된 오행을 만들어 혹세무민하여
제왕을 자처하며 백성들에 군림하여
평등한 인간세상에 최초로 계급을 만드는 무서운 죄를 지은 장본인입니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 부문(負文) : 거북이 등에 지고 나왔다는 글

2. 명협(蓂莢) : 역초(曆草)라고도 한다.
    보름까지는 날마다 잎이 하나씩 나고 보름후부터 잎이 하나씩 떨어지는데,
    작은달에는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

임검씨가 걱정을 하여
수인씨의 후손 유소(有巢)씨와 그아들 유순(有舜,순임금)으로 하여금
환부(鰥夫)와 권사(權士) 등 100사람을 인솔하고 가서 도요가 깨우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유순이 도요의 꾐에 빠져 요의 두딸 아황과 여영을 밀취하고
어리석게 요에 붙어 협조하고 끝내 부도의 현자를 죽이며 묘족을 공격하였습니다.

유소씨는
“알지 못하고 범하는 자는 혹 용서하여 가르칠수 있으나,
알고 범하는 자는 비록 부자간이나 형제간이라도 용서할 수가 없다”말하고

둘째아들 유상(有象)과 권사에 명을 내려
병사를 이끌고 유순(순임금)을 공격하여 당도를 없애버렸습니다.

과정에서 도요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죽었고,
유순은 창오의 들에서
순에게 아버지를 죽인 원한이 있는 우(후일 우임금)에게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몰래 취한 두 아내 아황과 여영은 동정호 인근 상수가에 몸을 던져 자결하였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 중국에서는 순임금이 남쪽 묘족을 정벌하다 전쟁터에서 죽으니
    두처 아황과 여영이 상수가에 몸을 던져 남편을 따라 자결하였다고 하나 이는 거짓말입니다.
    요순의 태평성대는 원래 없었으며 지어낸 거짓말입니다.


최고관리자 19-05-06 10:37
 
요순의 태평성대는 없습니다.
부도에 대항하다 죽은 역적들일뿐!
이 역사를 어찌 바로 잡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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