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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2 10:47
(월간중앙) 고대사 연구가로 변신한 김석동_고조선은 실존 국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42   추천 : 0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24118 [225]

* 고대사 연구가로 변신한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 “유라시아 대륙 호령했던 기질로 세계 경제 위기 극복 가능”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24118

[중략]

문) 한민족이 기마민족의 기원이라는 근거는?

답) “고조선은 기원전 24세기에 실존했던 대제국이다.

이미 여러 사료와 유적 등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거기에서 5대 북방 기마민족이 파생됐다.

흉노는 언어와 문화,무덤 유적이 우리가 유사하다.
선비는 고조선의 일파에서 갈라져 나갔으며,
돌궐은 북방사학자 전원철 박사가 주장했듯이 서역 진출 당시의 지휘부가 고구려 왕가의 가계와 이어진다.
몽골은 징기스칸의 가계가 발해 대조영의 동생인 대야발의 19세 손으로 이어진다.
여진은 자신들의 사서에서 시조 함보의 후예가 고구려에서 왔다고 전하고 있다.”

문) 다소 허황되고 국수주의적이라는 지적도 나올 법하다.

답) “이 책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나름대로 밝힌 것이다.

우리는 어디서부터 왔는지,
북방기마민족 그들은 누구이며,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관한 주장이다.

이제 한민족을 단일민족으로만 생각할 게 아니라
이처럼 굉장히 오랜 동안 교류·협력하는 과정에서 혼합된 민족 공동체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략

짝~ 짝~ 짝~ 환영합니다!


최고관리자 19-01-22 10:48
 
* 사진 설명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한민족의 기원을 추적하기 위해 현장 답사를 다녔던 중앙아시아 일대를 가리키며
 “이제부터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고조선 국경 열차’라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관리자 19-01-22 10:55
 
문) 꽤나 도발적인 주장이다.

“이 책은 언어학적 분석과 각종 유물·유적의 비교 등을 통해 기마민족과 한민족이 깊은 친연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한민족은 어디에서 왔는가.

최근 DNA 분석 연구결과를 보면
한민족은 70%가 북방계열, 30%가 남방계열의 피가 섞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민족은 중앙아시아 초원에서
바이칼 남부-몽골고원과 만주-발해만-한반도로 이뤄지는 루트를 통해 내려와 이 땅에 정착했다.
만주와 한반도, 발해만 일대에서 실존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했다.
이 나라가 5대 북방 기마민족의 기원이 됐다는 게 내 주장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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