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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0 12:58
(대수맥) 반론_5_단군과 신단수_3_ 신단수(神檀樹)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51   추천 : 0  

[본글은 대수맥님이 인터넷 악질 매식자를 응징하기 위해 올리신 글이다]

* (대수맥) 반론_5_단군과 신단수_3_ 신단수(神檀樹)

http://blog.daum.net/nero1003

2. 신단수(神檀樹)

[박달의 나무]를 뜻한다. 

하늘의 아들이며 지상地上의 통치자인 밝은 사람이 다스리는 땅이란 의미의 [박달-배달]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하늘과 이어진 뜻을 받는 성수聖樹로서 소도蘇塗에 심었기 때문에 이를 [박달나무]라 하는 것이다. 

이런 정황은 역시 우리 민족의 이동로에 위치한
다리목분지(탑리목분지塔里木盆地)를 지나
아리금산(阿爾金山-아리나 새(金)는 우리말이다) 아래로
너른 정착지가 있었던 박달분지(자달목분지紫達木盆地) [1] 의 신목神木(다리목*자달목)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나라를 세우면 나무를 심는다는 뜻의 수립樹立이라고 하는 사실을 헤아려보면
그런 깊은 의미가 연연히 이어져왔음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다.

[1] 필자筆者가 언급한 옛 우리말 음운법칙 가운데 모음이 겹칠 때 [r*n]을 덧대거나 격음激音을 가능한 회피하며 받침을 종종 생략한다는 점을 유념하라.

계속


최고관리자 19-01-10 13:08
 
지도는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주 일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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