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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6 17:43
(대수맥) 반론_4_단군과 신단수_2_주(周)의 소공(召公)과 당수(棠樹)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95   추천 : 0  

[본글은 대수맥님이 인터넷 악질 매식자를 응징하기 위해 올리신 글이다]

* (대수맥) 반론_4_단군과 신단수_2_주(周)의 소공(召公)과 당수(棠樹)

http://blog.daum.net/nero1003

1. 주周의 소공召公과 당수棠樹

소공은 섬서성 서쪽을 다스릴 때 많은 백성으로부터 신임을 받았다. 
소공은 향읍鄕邑을 순행하는 가운데 그곳의 당수棠樹 아래에서 옥사獄事를 다스리면서
후백侯伯과 백성들을 그대로 종사하게 하니

소공이 죽은 후 백성들이 감히 당수棠樹를 베지 못하고
(소공의 공덕 때문에 베지 못한 것이 아니라 동방민족의 성수聖樹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노래해 감당지수甘棠之詩를 불렀다. 
<사기 연소공세가>

우거진 당수를 가르지도 말고 베지도 마라. 
소백召伯께서 쉬시던 곳이다.
<시경 소남편 감당시>

즉 소공召公은 이곳에 들어와서도 감히 독단적으로 정사政事를 집행하거나
거주민에 대한 통제를 하지 않았으며
당수(棠樹-신단수神檀樹) 아래에서 옥사獄事를 가리고 시비를 판결하며
주민을 통치한 것은 실질적으로 부족을 지배한 [단군조선계 군장]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 음운변화를 엿볼 수 있는 기록 ●●●●●●●

[박달계언어]의 변화 과정을 알 수 있는 사료들이 등장한다. 
우리말에서 [박달-배달]처럼 [박-배]의 전화轉化를 깨닫지 못한
한족漢族의 해석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단정치神檀政治를 요체要諦로 삼은 [박달민족]의 당수(棠樹-박달나무)를
[사기 정의]에서『당리수棠梨樹 즉 팟배나무』로 주해註解했다. 
[박골-배골]과 [박달고개-박고개-배오개]의 우리 말 변화를 알지 못하고 그대로 음사音寫한 결과이다.

●●●●●●●●●●●●●●●●●●●●●●●●●●●●●●●●

계속


최고관리자 19-01-06 17:46
 
이글은 대수맥님이
인터넷 매식자 주범 식민사학 이문영 황당 글을 응징한 글이다.
http://orumi.egloos.com/

주변에 널리 널리 알려
식민사학 주구들의 초딩만도 못한 황당괴설을 타파하는데 앞장서 주시 바랍니다.

저것들 신단수 천벌을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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