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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6 12:44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2. 교원대 송호정의 궤변을 보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60   추천 : 0  

[정말 천벌받아 죽을 식민사학 역사조작단 넘들...선생들 양성하는 교원대에 저런 사기꾼 섹히가 있다니...에휴 큰일이다. 큰일...]

* 어떤 앵무새가 [유사역사학]을 입에 담을 때마다 자랑스럽게 내 놓는 <송호정>이란 분의 글을 보고

- 글 : 대수맥님

* 대수맥님 글 전문 있는 곳 링크
  http://blog.daum.net/nero1003/79

* 대수맥님이 아래 링크 인터넷 매식소굴 쓰레기들을 응징한 글입니다.
  http://orumi.egloos.com

<송호정> 교수는 <중앙일보> 컬럼인 [시론-단군신화 ‘역사’가 되려면]이라는 제목에서 이렇게 말한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그동안 단군과 고조선사는 국사교과서 편찬 목적과 관련해 민족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이 시기는 문헌 자료가 부족하고 고고학 자료에 대한 해석 차이로 학계에서 논쟁이 많았다.
무엇보다 국정교과서 편찬을 담당하고 있는 '강단사학자'들과 이른바 '재야사학자'들의 불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부분이다]

- 대수맥님

일단 문제는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의 말대로 역사냐? 신화냐? 하는 판단이
그동안 저들이 지금까지 누려왔던 기득권 향유의 원천인
<우리 역사를 반도 안에서 식민지 속성을 잉태하고 나타났다>고 강변하는
그들만의 국사교과서 편찬 목적과 관련해 민족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돼 왔었던 핵심 테제였기 때문이다. 

이는 그렇게나 오매불망 바라는 일본이나 중국의 바램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결합된다. 
그래서 기득권을 악용하여 국정교과서 편찬을 담당하고 있는 '강단사학자'들과
저들이 말하는 이른바 철저히 외면과 배척을 당하고 있는 '재야사학자'들의 불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이번 고등학교 교과서 청동기시대 및 고조선사 수정은 학계의 요구를 반영한 것은 아니다.
수정 내용이 현재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나 일반적 의견과는 상반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고조선 전공자로서 아무런 역할도 할 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고 자괴감마저 든다]

- 대수맥님

여기에서 그런 그의 안타까운 심정(?)이 절절히 배어나온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꼬? 
그 마음은 안 보아도 뻔하다. 
그걸 지금까지 고스란히 받아온 [재야사학]의 심정이 그랬을 터이니까? 
이런 넉두리를 보고 있자니 찬란했던 한민족의 고대사를 가르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려는지? 
참으로 그가 안타깝고 자괴감마저 드는 본뜻이 무엇인지 답답한 생각만 휘몰아친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그동안 동북아시아 고고학 자료에 대한 연구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
청동기시대 유적 가운데 기원전 15세기에서 기원전 13세기까지 올라가는 유적들도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그 연대는 학계의 면밀한 검증을 기다리고 있다]

- 대수맥님

스스로도 조금 인정을 하는 기특한 면도 보인다. 
하지만 또 교묘히 말을 비틀고 왜곡하는 전형적인 그들만의 솜씨는 영락없다. 

근거가 왜 없는가? 
그리고 <연대는 학계의 면밀한 검증을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는 또 무엇인가?   

정말 그럴 의지는 있으며 현재 그런 작업을 하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얻고 맹세할 자신이 있는가? 
학자의 양심을 속이면 안 된다. 

그들이 두려워 손을 놓고 있는 가운데 나름대로 출토된  청동기 유물의 탄소연도 측정결과나
국가적 형태의 기본요소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성터나 제기 옥기 등등>의 증거 자료들은 많다. 
자신들이 끈임 없이 주장하는 과학적 검증이나 라는 절차는 정작 해야 할 때에는 외면하면서

증거가 있어도 믿지 않고 다른 증거만 대라는
[맹목적이며 궤변망상적인 강단사학자]의 말 돌리기는 이제 지겹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아직도 중국 동북지방 청동기시대의 전형적 유물인 비파형 동검과 반달 칼,
그리고 미송리식 토기 등이 사용되던 시기는 기원전 10세기부터 시작,
기원전 8~7세기께 발전했다고 보는 것이 중국 및 우리 고고학계의 일반적 견해다]

- 대수맥님

누가 지금 고조선의 존재를 가늠하는 척도로
오로지 청동기시대의 전형적 유물인 비파형 동검과 반달 칼,
그리고 미송리식 토기 등이 사용되었다는 걸 근거로 하는가? 

다른 유물상과 다른 자료들은 아예 안 보이는가? 
아니면 그것이야말로 고조선을 신화로 만들기에 가장 알맞은 잣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기준은 누가 가져다가 정형화 시켰는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말을 하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원전 10세기부터 시작, 기원전 8~7세기께 발전했다고 보는 것이 중국 및 우리 고고학계의 일반적 견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중국과 [강단식민사학자>들만 그렇다는 말이다. 

참고로 철기는 청동기보다 빨리 부식되어
중국에서조차도 기록만 있지 유물의 발굴이 적다는 걸 아는지?

여기에서 나도 현실이 안타깝고 자괴감마저 들어 박정대 (birds67)님의 댓글로서 대신하겠다. 

<고조선사 국사 교과서 수정 내용과 관련하여 발표된 중국 정부의 발표와 어쩌면 그렇게 유사한지 참으로 놀랐습니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료에 근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료를 아예 배제해놓고
그럼 어떤 사료를 말씀하시는가요? 
고작 이런 자료입니까? 
그러면 <삼국사기> 말씀입니까? 
아니면 <삼국유사>를 말씀하십니까? 
논쟁이 없이 모든 학자가 100% 수긍해야 수정이 됩니까? 
내노라하는 [강단사학자]들이 저 세상으로 떠나야 수정이 되겠습니다 그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그것이 청동기시대 유적인지 검증되지 않은 한두 자료를 근거로
'기원전 2000년께에서 기원전 1500년께에 청동기시대가 본격화된다'는 비문(非文)으로
500년의 기간을 끌어올리는 우를 범한 것이다]

- 대수맥님

그리고 앞선 논지와 교묘히 짜 맞추어서 제 생각에 맞는 대로만 편리하게
그리고 알맞게 <탕>을 끓여내는 전형적인 습성이 또 재발하는데
왜 거기에 갑자기 <청동기시대 유적인지 검증>이라는 이야기로
그밖에 다양한 유적과 유물 상을 청동기만으로 단순화시켜 논지의 초점을 흐리고
이미 짜여 진 결론에 도달하려고 애쓰는지 나로서도 가련한 생각이 든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한두 자료를 근거로>라는 판단은 누가 하였는가? 
그보다 검증할 충분한 자료나 유물이 있는데도 외면한 건 아닌가? 
아울러 왜 이미 <검증된 여러 자료들>은 근거로 하지 않고
말한 대로 애써 검증되지 않은 겨우 한두가지 자료만 자꾸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 된다. 

참고로 <탕>에는 된장 하나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양념이 골고루 들어가야 제 맛을 내고 제 구실을 하는 음식으로 상에 올려 질 수 있는 것이다.

위 두 구절을 놓고 볼 때
결국 빙빙 돌려 말한 문구에서 말하고 싶은 의미는
저들이 금과옥조로 삼고 있는 <두계>의 검증된 자료(?)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분석만을 믿으라는 이야기인데

일제시대 지들의 목적과 맞아떨어지게 상고기록을 뚝 잘라
반도 속으로 우구려 넣은 <삼국사기>와 단군은 신화라고 믿게 만든 <삼국유사>만을
남겨 놓은 의도대로 또 그들의 자랑스런 앵무새 놀음이 시작되고 있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고조선사 서술은 달라진 것이 없다.
집필자와 언론의 보도처럼 '~고 한다' 세 글자를 뺐다고 해서 신화가 역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수정된 국사교과서의 초기 고조선에 대한 내용은 단군신화를 역사적 사실로 봐
그것을 그대로 고조선 사회에 적용시킨 것에 불과하다.
국사교과서에 기술된 기원전 2333년에서 기원전 3세기까지의 2000년에 이르는 고조선 사회는 주로 신화 세계 속에서 묘사되고 있으며,
고조선의 건국을 둘러싼 역사상이나 고조선의 사회상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 대수맥님

그대로 말을 받아주겠다. 
<고조선사 서술은 사실 엄청나게 달라졌다.
집필자와 언론의 보도? 
이건 또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어느 누구를 붙잡고 물어보아도  '~고 한다' 세 글자를 뺐다는 의미는
‘추측과 가정’에서 ‘사실적 표현으로 강제되었다는 의미인 건 국어(國語)를 조금만 아는 사람이면 다 안다. 

그래서 신화가 바로 역사의 영역으로 들어서는 첫발을 디딘 것이다. 
또 그놈의 지겨운 말 작난과 말꼬리 비틀기가 나타난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수정된 국사교과서의 초기 고조선에 대한 내용은.......
고조선의 건국을 둘러싼 역사상이나 고조선의 사회상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라니? 

- 대수맥님

그야말로 그동안 보여준 저들의 교묘한 화법의 극치가 적나라하게 발휘된다. 
짝짝짝! 
말이야 바른말이지 그는 도대체 그동안 무얼 본 것일까? 
그게 정말로 우리 역사를 사랑하고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한걸음 앞으로 전진시키기 위해
그리고 고대사의 보다 진전된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역사학자의 자세인가? 

신화로 지들이 단정해 버린 고조선의 역사 가운데
주옥같이 숨어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 가지 단초
(말하자면 팔조금법에서 조금만 신경을 써서 분석하면
금방 나타나는 계급사회적 요소나 통치의 형태나 화폐사용의 흔적들과
그들의 생활상과 사회구조를 추단해 낼 수 있는 수많은 실마리들)를
전혀 못 보고 있는 그런 정도의 지식수준일까? 
아니면 양심의 문제인가?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신화가 아니라면서 만들고
그것으로 우리 조상이 확 바뀌고
(다시 말해 내 아버지가 옆집사람으로 돼있는 상태로 달라져가는데)
우리 민족에 대한 정체성이나 뿌리가 무너진 상태로 몰아가는데

또 그토록 사료에 근거해야 된다고 강변하면서
진정으로 발품을 팔아 중국이나 일본의 황실도서관 사료들을 확인이나 하고 쓴 건지? 

여기에서 내 말은 바로 그것들이
신화 속에서 역사적 사실로 인정되었다는 계기가  '~고 한다' 세 글자를 뺌으로서 비로소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실제 청동기시대에 부족 연합체로서
만주와 한반도에 걸쳐 넓은 영토를 가진 국가인 단군조선은 만주나 한반도에 존재하지 않았다.
단군의 건국연대를 기원전 2333년으로 잡은 것 역시
중국의 전설상 임금인 요임금의 즉위년을 추정해 본 중국인의 생각을 동국통감에서 인용한 것으로 신빙성이 떨어진다]

- 대수맥님

여기에 와서는 스스로 자기만족에 빠졌는지
<모화주의>와 <친일주의>적 색채를 드러내면서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는 그들의 <립싱크>를 자처한다. 

<고조선 박사 1호>라 칭하시는 역사학자로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하며 제발 민족적 사명감을 가져 주십시요. 
다시 말하지만 여기에 이르러서는 그렇게 강조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사실도
실은 오직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 있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역사학자라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 
이는 학자 이전에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져야 할 기본적인 양심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게 보려 해도 도무지 제정신인지 헷갈린다. 
우리의 고대사 사료가 일제에 의해 대부분 사라져 버린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그러면서 중국 측 사료는 믿을만하다고 절대시하는 그대는 과연 어느 나라 사람인가? 
그런 일관된 정신력이나 학문적 태도만큼은 인정해 줄터이니
부디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바꾸어 두계 <이병도>가 기틀을 잡아놓은
왜곡된 고대사를 학자적 양심으로 바로잡을 생각이나 하여 후학들에게 존경을 받으심이 어떨지?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그러나 중국 정부가 정치 전략 차원에서 접근하는 동북공정 문제를
우리가 학계의 연구 성과와는 무관하게 연대 끌어올리기로 졸속 대응하려는 점은 큰 문제다]

- 대수맥님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제 나라 역사를 상고사적 기준에 맞게 회복하는데 왜 끌어올리기인가? 
또 그걸 왜 동북공정 때문이 다 인 것처럼 초점을 흐리는가? 

그리고 그가 말하는 학계 연구성과의 진정한 뜻은 무엇인가? 
그동안 누누이 조언을 해주었어도 고집불통 영감처럼 고개를 돌린 [강단사학계]를 말함일까? 
그리고 이미 밝혀진 수많은 자료를 가지고도 그걸 못하니까 참다못한 다른 사람들이 대신해 준 것이다. 

왜 그걸 <연대끌어올리기>라는 천박하고 치졸한 논지로 폄훼하려는지 그 의도가 새삼 의심스럽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다른 분야와 달리 고조선사 서술에는 재야사학자나 일반 시민의 견해를 고려하는 등 학문 외적인 요인이 많이 작용한다.
그러나 수십만 명의 청소년이 배우는 교과서가 학문 외적인 논리로 학계의 견해와 무관하게 개정되는 구조는 심각한 문제다.
동북공정에 대응한다는 조급함과 검증되지 않은 내용 수정은 우리 국정교과서 편찬 수준을 그대로 드러냈다]

- 대수맥님

처음으로 옳은 말을 하는 듯하여 그대로 옮겨 주겠다.
<다른 분야와 달리 고조선사 서술에는 재야사학자나 일반 시민의 견해를 고려하는 등 학문 외적인 요인이 많이 작용한다>  좋은 견해다. 
그래서 늘 열린 마음과 폭넓은 자세로 학문연구의 다양성의 문호를 열어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수십만 명의 청소년이 배우는 교과서가 오로지 강단사학계에서만 좌지우지하는 논리로
학문 외적인 다양하고 발전적인 견해와 무관하게 지속되는 구조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번에 그들이 애써 대신 나서준 것이다. 

때문에 동북공정에 대응한다는 조급함과 검증되지 않은 내용 수정은
우리 국정교과서 편찬 수준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 아니라
보다 보편타당성 있고 미래의 역사의식과 수준에 걸맞게 마침내 손을 들어준 것이다.

- 매식자 교원대 송호정

[교과서는 대부분의 학생은 물론 일반 대중의 당대 역사인식을 확인하는 텍스트다.
이 때문에 기존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신중히 서술해야 한다.
특히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 왔던 단군과 고조선사 부분은
학계의 주장 가운데 합리적이고 다수인 견해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처럼 우리 역사의 시작을 학계의 검증 절차 없이 몇 백 년, 몇 천 년을 끌어올린다고 우리 역사가 위대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경우에도 역사 서술은 사료에 근거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것이 돼야 한다]

- 대수맥님

이제 결론부분에 이르렀으니 이 말은 이렇게 바꾸어 글을 맺겠다.

<정말로 교과서는 대부분의 학생은 물론 일반 대중의 당대 역사인식을 확인하는 텍스트이다.
이 때문에 기존 학계의 연구 성과뿐만 아니라 그동안 축적되고 새로이 분석되어 밝혀진 다양한 결론들을 반영해 신중히 서술해야 한다. 

특히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 왔던 단군과 고조선사 부분은
학계의 주장 가운데 비합리적이고 지난 가슴 아픈 과거의 유습이나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견해를
과감하게 떨쳐버리는 자세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처럼 우리 역사의 시작을 수많은 이견과 반증이 있음에도
몇 백 년, 몇 천 년을 끌어내려 위대하고 찬란한 우리 역사에 스스로 침을 뱉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역사 서술은 사료에 근거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분석결과가 나오면 겸허히 수용하는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덧글]

원래 내 글은 꼭 덧글로 마무리하는 편인데
별로 쓰고 싶지도 않고 쓰다보면 나도 구차해지는 것만 같아 내가 엿본 많은 분들의 댓글로서 대신한다.

- 이종섭 (jonslee) 03.01 03:40 

송교수님 !
귀하의 조상은 몇 대까지나 고고학적으로 실증 할 수 있습니까? 
실증도 할 수 없는데 왜 송 아무개라고 부릅니까? 
송가 성도 귀하는 써서는 안 됩니다. 
족보로 증명 한다 고요? 
그 족보가 중국이나 일본에서 간행 안 되었는데 어떻게 증명 합니까? 
실제로 엉터리 족보도 많고요. 
그러니 본인의 정체성이나 우선 확실히 구명하고 이런 글을 써야 마땅하지 않을 까요?

- 김영환 (kyh980) 02.28 16:31 

이 사람도 또 친일파식민지사관의 서울대학교 이병도계열의 교수인가 보네!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인정하거나 인용하는 <한단고기>같은 문헌은 무시하고
지금과 같이 고구려역사를 무시한 댓가로 중국의 동북공정을 가져온 반민족친일파 어용학자인 듯한데
고조선사에 대해 중국의 반박에 동조해 국가에 해약을 끼치는 존재만으로도 교원대학에서 물러나야 할 자 이다.

- 윤관동 (ykd0909) 02.28 13:06

강단에 올라야만 진정한 사학자이고 강단에 오르지 못한 학자는 사학자가 아닌가? 
역사는 승자의 역사이다. 
지금의 강단에 올라있는 당신들의 이야기만 진리이고 나머지는 패자에 불과하고 들을 필요가 없단 말인가! 
당신은 중국대사관 앞에서 일인시위한적 있는가! 
일본이나 중국역사왜곡에 항의하는 시민단체에 기부한 적이 있는가? 
중국 동북공정에 항의하는 칼럼을 중국 언론사에 칼럼을 기고해보라!
그런 용기가 과연 있을지 의문이다. 
제발 중국과 일본 언론사에 기고하라!!!

- 이동근 (DONGURI001) 02.28 09:31 

역사학자 위에 역사가 있소. 
그대들이 없어도 역사는 존재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요. 
그대들은 그저 있던 것도 제대로 검증해 내지 못하는 우매한 인간들임을 인정해야 할 것이요? 
역사학자로서의 호기심과 검증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는 것이 무슨 역사를 운운해...
당신! 진실을 알기위해 얼마나 발로 뛰었소? 
부끄러운 인간!!

- 박정대 (birds67) 02.28 00:40 

당신은 매이드 인 지나입니까? 
(번역) 당신은 매이드 인 변두리족입니까? 
당신은 부친이 어느 민족이십니까? 
그리고 당신의 모친은 어느 민족이십니까? 
아마 당신은 매이드 인 지나족인 모양입니다 그려...


최고관리자 18-10-17 10:54
 
* 매식자들의 발악
http://orumi.egloos.com/7428419
최고관리자 18-10-17 10:55
 
* 신역사 7적의 인터넷 놀이터가 여기다. 이곳의 모든 논리를 대수맥님이 박살낸 것이다. ㅎㅎ
* 인터넷 매식소굴
http://orumi.egloos.com

* 역사의병대 차세대 역사7적 후보 : 이병도 제자 섹히들이 집중 양성중인 식민사학 잡초_이문영, 기경량, 위가야, 안정준

- 역사비평 봄호 기고 기경량(서울대)· 위가야(성균관대) 안정준(연세대),
- 여름호 기고자 이정빈(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ㆍ강진원(서울대 국사학과 강사)ㆍ신가영(연세대 사학과 박사과정)
- 고대사 시민강좌 강사 박대재(고려대)ㆍ이문영(상명대 석사과정)ㆍ강병준(서울대)ㆍ김정열(숭실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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