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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0 11:49
(오성취루)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간단히 몇 자 적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81   추천 : 0  
   http://blog.naver.com/dr_blackhole/221363393563 [465]

[에휴 지능이 낮은 넘들인지...임마들아 들이 댈때를 들이대야지...에휴...멍청한 매식자 섹히들...제발 정신차려라!]

(오성취루)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간단히 몇 자 적습니다

http://blog.naver.com/dr_blackhole/221363393563

- 박석재 박사_전 천문연구원장, 서울대 천문학과 졸

최근 젊고 용감한(?) 식민사학자가 <환단고기>의 오성취루를 흠집내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오성취루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입니다 (웃음).

이는 오성취루 논문을 쓰신 박창범 박사님이 직접 반박하실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글 끄트머리에 제 실명을 거론했기에 할 수 없이 간단히 몇 자 적습니다.

1. 오성취루를 70년대에 계산했다?

1940년 오성취루를 보고 1979년 <환단고기>에 오성취루를 추가했다?
그럼 어떻게 꼭 집어서 BC 1733년이라고 했을까요?

300년에 한 번 일어날 정도로 촘촘하게 모인 BC 1733년의 오성취루를 어떻게 PC가 없던 1970년대에 알아냈을까요?
결국 <환단고기> 기록이 옳다는 말 아닌가요?

2. 오성취루보다 700년 앞선 오성결집 기록도 있습니다

단군조선 앞 환웅배달 시대 오성결집 기록 오성개합이 <천문류초>에 있습니다.
왜 오성개합은 공격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오성개합 논문 저자 입장에서 조금 서운합니다.

3. <단기고사>는 <환단고기>가 아닙니다

<단기고사>는 후대에 가필된 부분이 많아서 민족사학자들도 인용을 안 합니다.

예를 들어 제 소설 <유위자>를 보세요.
소설인데도 불구하고 황보덕 이름만 소개했지 후대에 추가된 부분을 전혀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단기고사>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오성취루가 나란히 나온다고 강조하나요?
<단기고사>가 가필이 많으니까 결국 <환단고기>도 같이 엉터리다 말하고 싶은 것이지요?

누가 속습니까...
 
실명을 적어가며 비난하는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 반드시 화를 입을 것입니다.
식민사학 동네에서 취직을 해야하는 젊은 학자니 이해는 갑니다.

그래도 앞으로 곡학아세하며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18-10-10 11:53
 
최고관리자 18-10-10 11:56
 
[대수맥님이 아래 인터넷 매식 주범 글을 박살낸 것입니다. ㅎㅎ ^.^]

* 인터넷 매식주범_역사의병대 선정 신 역사 7적

http://orumi.egloos.com/
http://news.nate.com/view/20080901n2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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