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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4 13:15
9~12월 천문은 말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997   추천 : 0  

9월 이후에 발생할 하늘의 징후는 아래와 같다.

물론
세종대왕의 명으로
천문학자 이순지가 작성한 "천문류초"에 나오는 내용이라 과거의 기록이지만,

세종대왕은 천문관 75명을 일일 5교대로 근무시키면서
하늘의 천문을 관측하고, 징후가 보이면 즉시 대비를 하였다.

21세기 오늘에도 이러한 것을 보고 믿는 이 많지 않지만
세종의 마음으로 돌아가 한번 숙고해 볼 문제이다.

사해의 마고의 백성들이 하나로 만나는 그날까지!

복본!


1) 9. 14 : 달과 목성(세성) 근접

목성(세성)이 달에 들어오면 재상을 축출하고,
세성이 달을 범하면 병란이 일어나 백성이 유랑하게 된다.

2) 9.18 : 달과 토성(진성) 근접

토성(진성)이 범하거나 들어오면 신하가 임금을 시해하고,
가까워져 진성이 달과 합하면 나라에 기근이 든다.

3) 9.20 : 달과 화성(형혹성) 근접

화성(형혹성)이 들어오면 난리를 일으킨 신하가 서로 죽이고 죽게 된다.
일설에는 태후 등이 수렴첨정을 해서 천하가 어지러워진다고도 한다.
형혹성이 범하면 대장이 죽게되고, 반역을 꾀하는 신하가 생기며, 백성이 기근을 겪는다.

4) 12월 14일 : 쌍둥이자리 유성우

 - 남방 정수자리를 말함
 - 봄과 여름에 진나라 땅에 모반이 있게되고
 - 가을과 겨울에는 궁중에 우환이 있게 됨
  * 남방 정수자리는 산서성 태원을 말한다. 고대 고구려 중심지인데...그 참!

5) 12월 22일 : 수성, 목성 근접

 - 황후가 음모를 꾸밈
 - 태자에게 근심이 생김


최고관리자 18-09-04 13:20
 
조짐이 내란이나 정권교체를 말하는데,
북한을 말하는가?
아님 중국을 말하는가?
아님 일본을 말하는가?

형혹수심이 일어난 '16년, 왕이 사라진다 했는데,
시진핑도 아니고 김정은도 아니고 느닺없이 박통이 사라졌었는데...

그 참~
하늘의 징후는 무엇을 말하는가?
최고관리자 18-09-04 13:21
 
* 쉬운해설 2016년 당시 '형혹수심' 설명글

http://cooreenet.cafe24.com/bbs/board.php?bo_table=operators&wr_id=821#c_951
최고관리자 18-09-05 13:09
 
달은 제 궤도로 다니지 않을때가 많다.
연초 예상과 달리 움직이면 무언가 변고가 일어난다.
9월이 그러한 시점인 것 같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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