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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5 14:04
레지 신부의 충격적인 단군조선 세력권_산동성 넘어 양자강 까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954   추천 : 0  

* 레지 신부의 단군조선 세력권

- 자료 출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6555259

그림을 보면
단군(고)조선의 세력권을 하북성 난하 넘어서 까지 표시하고 있고,
고조선 강성시 산동반도와 양자강까지 그 영향을 미친것으로 표시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행촌 이암 선생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내용이 맞다는 증빙아닌가?
단군이 신화라 아직도 개거품 무는 식민사학 게쉐이들 큰일 나게 생겼군?
기다리면 더 충격적인 사료가 발표될 거다.
병신 쉐이들...
ㅎㅎ
^.^


* 책중에서 일부 소개

중략

레지 신부는 맥과 고구려, 말갈까지
모두 고조선의 세력권 안에 포함되는 것으로 여긴 듯 하다.

또한 오늘날의 서울과 평양이 모두
고조선 안에 위치하는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고조선과 중국문명의 경계선은
난하를 넘어있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일시적인 팽창기 동안 고조선은 산동반도와 장강(양자강) 유역까지
공세를 이어갔던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고조선이 이 지역에 남긴 일부 고조선 계열 부족들 중
일부는 작은 도시국가형태로 잔존하여,
춘추전국시대까지 존속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이민족 도시국가의
전통적인 중화문명 제후국들이 공존하는 예를
춘추전국시대에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중략

* (운영자 직해) 고려 공민왕때 대충신 행촌 이암 선생의 단군세기 바로보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handan&bo_cate=4&wr_id=9&page=1


최고관리자 18-07-25 14:16
 
ㅎㅎ
하나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단군은 신화가 아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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