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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8 15:20
부도지_34_시원의 파괴 이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36   추천 : 0  

* 부도지_34_시원의 파괴 이후

(8) 시원의 파괴 이후

부도지  6장 이후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나타남.

하나는 시원에서 멀어짐으로써 생기는 현상들
– 인간 몸의 변화, 태정(胎精)의 불순, 명기(命期)의 변화 등에 대한 내용임.

다른 하나는
시원을 상실하고 나니 생기는 시원에 대한 그리움,
시원을 잃게 된 데에 대한 책임문제,

그리고
시원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한, 수증의 이야기임.

부도지 9장 부터는
시원으로 돌아가려는
모든 존재의 보편적인 모습이자, 각 시대별 역사가 서술됨.

그리고
그 역사가 안으로 돌아가기 위해 밖으로 나가는 역사인가,
아니면 안을 버리고 밖으로만 치닫는 역사인가에 대한
전선의 문제가 언급되는 것임.

그래서
9장부터는 구체적인 역사와 상관 있음.

실제로
1장부터 8장까지도 구체적인 역사와 전혀 상관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만 보편의 역사가 포함되어 있을 따름임.

그리고
내 속에 있는 ‘근원적인 나’라는 생명을 놓고 생각하면

시원(始原)은
내 속 어딘가에 근본적으로 박혀있는 카르마 같은 것이기도 하겠지만,
사람이 살아옴으로써 축적된 것이기도 함.

그래서
추상화하든 구체화하든 간에 역사인 것임.

단 시원이 의미하는 바에는 달라짐이 없음.


최고관리자 18-07-18 15:23
 
어려운 이야기 이지만
우리의 시원을 완벽하게 설명하는 책은 징심록 상교 1지 부도지 뿐입니다.
하나 하나 그 시원의 비밀을 찾아가려 합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그 비밀이 밝혀지리니....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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