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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5 08:53
천하대란의 조짐이라_천문은 어떠한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558   추천 : 0  

[마음에 걸리는 것은 12월 14일 천문현상이다]

* 앞으로 일어날 동양 3국의 주요 천문현상(일부 수정)

- 평시에는 관련성이 적을 수 있으나, 난세에는 상당한 조심을 하여 살펴야 한다.
- 하늘의 징후는 일시적일 수 없다. 반드시 일어난다.

1) 7월 27일 : 개기월식

- 월식이 달의 위로부터 발생하면 임금이 도(道)를 잃음
- 옆으로부터 월식이 들면 재상이 정령(政令)을 잃음
- 아래로부터 들어오면 장군이 법도를 잃게됨

- 완전한 월식이 있게 되면 대인(임금)에게 우환이 있고,
- 일설에 의하면 그 나라의 귀인(貴人)이 죽는다고도 함

- 달의 윗부분에 까끄라기가(齒) 생기면 아랫사람 중에 모반하는 신하가 생기고,
- 아랫부분에 긴 꼬리(足)가 생기면 제후 등 일가붙이가 정권을 전횡함

2) 9월 9일 : 달, 수성 초근접
 - 도적같은 신하가 임금을 죽이려 하고, 3년 안에 반드시 안에서 내란을 일으킴
 - 천하에 홍수가 듬

3) 12월 14일 : 쌍둥이자리 유성우
 - 남방 정수자리를 말함
 - 봄과 여름에 진나라 땅에 모반이 있게되고
 - 가을과 겨울에는 궁중에 우환이 있게 됨
  * 남방 정수자리는 산서성 태원을 말한다. 고대 고구려 중심지인데...그 참!

4) 12월 22일 : 수성, 목성 근접
 - 황후가 음모를 꾸밈
 - 태자에게 근심이 생김

계속


최고관리자 18-07-05 09:09
 
28수 배당의 위치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
바로 잡히면 재 게시 예정임.
최고관리자 18-08-22 14:59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어쩌면 천문 징후가 맞아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하늘이 보여준 징후는 반드시 일어난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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