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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5 09:22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18   추천 : 0  

[33년전 치우환웅의 역사가 실제의 역사로 밝혀진 것 처럼, 아래 역사서들도 발견되어 이땅에 나올 것이다.]
[지난 33년을 되돌아보면 발견될 수 밖에 없는 필연인 것을...]

문)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를 기록한 그 많은 사서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답)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박제상의 징심록(부도지)은 북한에 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요.

중국
대만 등지에
일부 서목이 발견된다는 제보도 있었지만 아직 최종 확인은 못하고 있습니다.

문) 고구려 유기, 신집/백제 서기/신라 국사 등은 정사서 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숨어 잠자고 있는 것일까요.

답) 여러가지 제보들이 연이어 들어오고 있지만 진본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장담할 수 없으니 차분히 기다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건 중국, 대만이건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사라진 남제서 글자 부분만 확인이 되어도 동북아시아사는 뒤집어 지는 날이 올겁니다.

문) 시대별 발간 역사서 목록은 어떻게 되지요?

답) 아래 시대별 발간 역사서 목록을 참고 바랍니다.
아울러 각 문중 서고에 아래와 같은 서목이 발견되면 반드시 '구리넷' 본 홈페이지에 신고 바랍니다.

복본!


* 시대별 발간 사서목록











최고관리자 18-06-25 09:31
 
행촌 이암 선생의 3대 저서 중 농상집요가 나왔으니
단군의 역사를 기록한 단군세기와 수련서로 보이는 태백진훈만 세상으로 나와라...
그날이 우리민족 부흥의 날이 될 것이니!
아 참 그날이 식민사학 제삿날도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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