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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5-24 15:30
(경악_2) 도대체 말이 되는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542   추천 : 0  

[아래 기록은 매식자 섹히들이 죽어라 감추는 삼국사기 기록입니다]
[김부식을 공격하는 정신병자 섹히도 있으니 이런 미틴넘들...기록이 있으니 삼국사기에 포함시켰겠지...에휴 멍청한 넘들...]

* AD49년 고구려 모본왕이 하북성, 산서성 중국 본토를 깊숙히 공격하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모본왕 2년(49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원문]

二年 春 遣將襲 漢北平漁陽上谷太原 而遼東太守祭肜 以恩信待之 乃復和親
이년 춘 견장습 한북평어양상곡태원 이요동태수제융 이은신대지 내복화친

[해설]

2년(서기 49) 봄에 장수를 보내
한나라의 북평(北平), 어양(漁陽), 상곡(上谷), 태원(太原)을 쳤으나,
요동태수 제융(祭肜)이 은혜와 신뢰로 대우하였으므로 다시 화친하였다.

모본왕이 하북성과 산서성을 공격하였다는 기록입니다.
윗 지도처럼 모조리 중국 하북성과 산서성에 있는 지명들입니다.

고구려가 북경 등 하북성 근처에 있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기록입니다.

먼저 소개한 남제서에 나오는 백제 동성대왕의 전쟁기록이나
삼국사기에 나오는 고구려 모본왕의 기록을 이땅의 학자들은 감춥니다.

우리나라의 위대성, 강건함을 국민들에게 교육하면 일본에 중국에 누가될까 걱정하여 그러는 걸까요?

조상의 기록은 있는 그대로 교육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왜 그러한 기록이 있는지 밝혀내야 합니다.

거짓 사기 역사를 교육하는 교육자들을 이제 단죄해야 합니다.

복본!

* 한나라의 북평(北平), 어양(漁陽), 상곡(上谷), 태원(太原)이라는 지명은
  고대에는 더 남쪽이나 서쪽에 있었을 가능성이 상존한다.
  현재 기준으로는 상기 지도로 나타난다.

*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고구려 중심지는 하북성 석가장(석문)을 중심으로 있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본 홈페이지를 보아온 회원 및 독자분들은 결국은 운영자 추정이 현실화 되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구체적 가능성은 결국 밝혀지고 말 것입니다.

복본!


최고관리자 18-05-24 15:36
 
매식자) 도데체 말이 안되는 기록입니다.
구리넷) 그러니까 원문을 보고 연구를 해야지 멍청아~
매식자) 무얼 보라는 겁니까?
구리넷) 에휴 남제서 백제전 부터 보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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