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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10:18
(충격) 북경서 낙랑군 사람 묘 발견_한반도 낙랑군설 폐기해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93   추천 : 0  

[이덕일 박사 서울신문 기고]

■ ‘북경서 낙랑군 사람 묘 발견’엔 침묵하는 남한 사학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15256

‘위서’(魏書), ‘태무제(太武帝) 본기’에
“연화(延和) 원년(432) 9월 북위의 태무제가 서쪽으로 귀환하면서
‘영주(營丘)·성주(成周)·요동(遼東)·낙랑(樂浪)·대방(帶方)·현토(玄)의
6군 사람 3만 가(家)를 유주(幽州:북경)로 이주시켰다’는 기록이 있다.

태무제는 평양은 커녕 한반도 근처에도 와 보지 못했으니
이 역시 고대 요동에 있던 낙랑군 등을 서쪽 북경으로 이주시켰다는 기록이다.

2014년 3월 16일 북경시 대흥(大興)구 황춘진(黃村鎭) 삼합장촌(三合莊村)에서 발굴된 고대 고분군에서
낙랑군 조선현 한현도(韓顯度)의 무덤이라고 쓰인 벽돌이 나왔다.

“원상(元象) 2년(539) 4월 17일 사망한 낙랑군 조선현 사람 한현도 명기(元象 2年4月17日 樂浪郡朝鮮縣人韓顯度銘記)”라는 내용이다.
평양이 아닌 북경에서 낙랑군 조선현 사람의 묘가 나왔으니
남한 사학계가 흥분해야 하지만
한국에 유리한 사료가 나오면 일제히 침묵하는 법칙에 따라서 이 역시 묵언 수행 중이다.


최고관리자 18-05-17 10:18
 
ㅎㅎ
묵언수행중인 식민사학 역사조작단 섹히들...
너무 웃기지 않는지요.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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