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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5-08 10:38
부도지_11_실달과 허달은 알과 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338   추천 : 0  

* 부도지_11_실달과 허달은 알과 얼

3) 실달과 허달은 알과 얼.

先天之時 大城在於實達之上 與虛達之城 幷列

“아직 구체성이 갖추어져 있지 않던 시대인 선천시대에
(마고)대성은 허달성과 나란히 실달성 위에 있었다.”

실(實)과 허(虛)는
얼과 알로 설명할 수도 있음.

알은 양(陽)이고
얼은 음(陰)이 됨.

다른 한편으로는 색(色)이 되고 공(空)이 됨.

'알'은 모든 사물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그 무엇이고,
'얼'은 그 사물의 존재가 끝난 다음에도 남아있는 그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음.

진정한 의미에서 음양의 개념은
바로 '알'과 '얼'에 대비되는 개념이기도 하며,
실달성과 허달성을 설명하는 가장 알맞은 개념일 것임.

마고대성은 실달성 위에 있으면서 바로 허달성과 더불어 있었다고 했는데,
음과 양을 두 궤도로 하면서
마고대성은 그 상위 개념으로 존재한다는 것임.

나름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그림을 그려보세요.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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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8-05-08 13:34
 
[운영자 생각]

알은 북극성이고 얼은 북두칠성이다.
알에는 마고, 삼신님이 계시고
우리는 북극성 알의 기운을 받아
북두칠성(얼)에서 왔다고 한다.

그래서 역사를 조작하는 넘들을 '얼'빠진 넘들이라 하지...
지들이 온 근본을 모르는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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