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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1 16:32
중국이 방해하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609   추천 : 0  

휴전선이 열리고 있지만
여전히 천문은 한반도나 아시아 일부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 처럼 중국이 자꾸 방해를 놓으면
중국이나 북한 모두 위험해 지는데...

아직은 한 고비가 더 남아 있으니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통일과 만주 수복은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인데 더 준비를 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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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올린 글]

2017년 하반기 천문현상과 2018년 일어날 천문현상을 종합하여 올려본다.

- 근거 : 세종대왕의 천문류초(이순지 저) 상 별점내용
- 자료 : 스텔라리움 천문 프로그램 및 2018년 예측 프로그램 내용
 * 7정의 궤도는 일정하나 때에 따라서는 제 궤도로 가지 않는 경우도 있음에 유의
- 영향지역 : 동양 3국 모두 해당(몽골 포함)

1. 2017년 하반기 주요 천문현상

1) 10.6 : 금성 + 화성
 - 나라가 멸망하고, 많은 사람이 죽음
 - 병란이 크게 일어난다.

2) 11.13 : 목성+금성
 - 많은 사람이 죽고, 상복입은 사람이 많게 됨

3) 12.17~12.27 : 자미원 자리 유성우
 - 자미원 북극오성(북극성) 자리에 유성우가 일주일내내 내림
 - 병란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음
  * 우주 궁궐 자미원 유성우는 피해가기 힘든 천문현상으로 대 흉조임

2. 2018년 주요 천문현상

1) 1. 7 : 화성 + 목성
 - 큰 전쟁이 있게 됨

2) 1.13 : 수성 + 토성
 - 변란을 모의함
 - 패전하여 군사들이 죽고 퇴각
 - 전란이 발생함(내란)

3) 1월 31일 : 개기월식
 - 블러드 문 : 달이 붉은색, 병란이 일어날 조짐
 - 개기월식 : 왕에게 우환이 있고, 귀인이 사망함

4) 3월 4일 : 수성, 금성 근접
 - 병사들이 패배
 - 병란이 있음

5) 4월 3일 : 토성, 화성 근접
 - 병란이 일어남
 - 병사들이 많이 죽게됨

6) 7월 27일 : 개기월식

7) 8월 13일 : 페르세우스 자리 유성우
 - 추후 설명

8) 9월 9일 : 달, 수성 초근접
 - 도적같은 신하가 임금을 죽이려 하고, 3년 안에 반드시 안에서 내란을 일으킴
 - 천하에 홍수가 듬

9) 12월 14일 : 쌍둥이자리 유성우
 - 남방 정수자리를 말함
 - 봄과 여름에 진나라 땅에 모반이 있게되고
 - 가을과 겨울에는 궁중에 우환이 있게 됨

10) 12월 22일 : 수성, 목성 근접
 - 황후가 음모를 꾸밈
 - 태자에게 근심이 생김

3. 종합 평가

1) 하늘의 징후는 6~7개월 지속하여 그 결과를 보여줌
 - 2016년 8월 24일날 '형혹수심(熒惑守心:심수자리에 화성이 머무는 현상)'이 발생하여, 2017년 3월 대통령 탄핵으로 종료.

2) 2017년 하반기에 발생한 징후는 2018년 3~4월까지 영향을 미침
 - 2017년 12월 자미원 유성우와 2018년 1월 31일 개기월식은 피해가기 어려운 징후

3) 하늘의 징후가 미칠 주요 현상 (예상)

 - 북한 정권 교체 : 전쟁없이 휴전선 열림(피해 최소화), 내부 반란 가능성 큼
 - 중국 : 연방 붕괴(천산산맥부터 티벳고원 일대부터 시작_위그루 IS), 시진핑 내부반란 직면 우려
 - 일본 : 자연재해 우려
 - 한국 : 단기 - 큰 어려움 가능성 고조, 장기 : 휴전선을 넘어 만주땅 회복 초기 기틀 마련(왕의 역할이 매우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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