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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7 14:54
(그곳의 신비) 강화도 마니산_신비로운 기가 발생하는 곳!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665   추천 : 0  

문) 우리나라에서 기가 가장 센 곳이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 이라는데 사실인가요.

답) 네. 맞습니다.

강화도 마니산 국립공원 매표소를 지나 입구에 보면 입간판에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1999년 4월 8일 주간조선에서 보도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문) 무슨 내용이지요.

답) 자기탐사기인 "엘로드" 측정 회전수로 보면

- 마니산 : 46-60(정상 참성단은 65),
- 합천해인사 : 18-46
- 대구 팔공산 : 16
- 고창 선운사 : 16

등으로 나타나
강화도 마니산이 가장 기가 센것으로 측정되었다고 합니다.

문) 미국 대통령들이 방한하면 마니산에 다녀 간다는데 사실인가요.

답) 언론에 보도는 안되었지만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문) 이유는요?

답)  1972년 아폴로 16호가 달에 착륙하여, 탑승한 우주인들이 지구를 내려다보니

유난히 보라빛 서기(瑞氣)가 뻗치는 곳이 보여 사진을 찍어두었다고 합니다.
(* 보라빛 서기 불기둥이 하늘로 올라오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후에 지구로 귀환하여 미 나사에서 그 곳이 어디인지 알아보았더니
그곳은 바로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 정상이었다 합니다.
이사실을 백악관에 보고하였다는데 이후 미국 대통령들이 방한하면 방문하는 필수 코스가 되었다는 소문입니다.

아폴로 서기 이야기가 마니산 입구 표지판에 소개가 되어있어 이를 증빙하고 있습니다.

문) 참성단의 의미는요?

답) 마니산 참성단은

단군께서 음력 10월 3일 개천절날
하늘 자미원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께 천제를 봉행한 성스러운 곳이랍니다.

우리는 그 역사를 간직한 위대한 천손민족이지요.
시간이되면 한번쯤 방문하시어 그 영험한 기운을 느끼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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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8-03-07 15:02
 
* 참성단 우물을 복원하라!

참성단 입구 우측 소사나무 한그루(수령 150년 추정)
아래를 보면 나무 뚜껑이 있는데
일제시대 이전 물이 펑펑 쏟아지던 우물이 있던 곳이다.

일제 시대 일본이 패망하고 물러가면서
우물을 강제로 석회 등으로 묻어 그 수기를 끊었다는 소문이 있다.

주변 마을 소문을 종합해 보면
여기 물을 길어다 먹으면 만병통치의 염험한 기운이 있었다는데
우물을 복원할 방법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몇년전 어떤 미친 일본 왕실의 왕자라는 넘이
일본 무당들을 데려와 이 우물을 복원해 줄테니 입산 허가를 요청했었는데
불허하자 아래 광장에서 굿을 하고 돌아 갔다는데

저 미친 일본넘들이 또 무슨 수작을 꾸미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스러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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