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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3 11:04
오늘 사분의 자리_동양 현과(玄戈) 자리_유성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278   추천 : 0  

서양 별자리 '사분의 자리'는
동양 별자리 자미원 '현과(玄戈)' 별자리에 해당한다.

세종대왕의 천문류초에
"현과는 천과(天戈)라고도 하는데, 주로 북방을 맡는다.(중략)
유성이 범하면 북쪽나라 병사(胡兵)들이 패배한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기사가 있어 참고로 올려본다.

* 사분의 자리 유성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19082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3일 밤 본격적으로 관측되기 시작해
4일 오전 5∼7시에 절정을 이룬 뒤, 10일까지 간헐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1월 초에 볼 수 있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2003EH1’과 혜성 ‘C/1490 Y1’ 등에서 비롯된 얼음이나 암석 조각 등이 지구 중력에 끌려와
대기권과 마찰하며 별똥별로 떨어지는 현상이다.

북쪽하늘, 즉 머리 위 하늘의 중앙을 넓은 시야로 바라보면
용자리 인근에서 초당 26km를 날며 사방으로 별똥별이 퍼져나가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다.

3일에는 시간당 110개의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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