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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4 20:23
[크리스마스 소식] 우리안의 식민사관 재출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40   추천 : 0  

* 이덕일<우리안의 식민사관>재출간, 김현구씨 손해배상 당할 판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

- 대한민국법원, 식민사관 비판해도 된다고 이덕일 손을 들어주다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김현구씨 명예훼손혐의 무죄판결받은데 이어,
문제 된 그의 책 <우리안의 식민사관>도 법원의 출판금지가처분 취소결정으로 출판금지 풀려 재출간하게 되다

역사관련재판 불거질 경우, 무죄확정 대법원 판례가 판단기준 될 듯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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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왜 아직도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역사관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가?

한반도 한사군설,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해방되지 못한 한국사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조선총독부 관점 vs 독립 운동가 관점.

우리 역사를 읽는데 위와 같은 두 가지 관점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관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싶은가?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느 관점에서 배워야 하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어느 관점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답이 너무나 뻔한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는가?

해방 70여 년이 지난 지금, 각급 학교 현장에서 가르치는 국사의 관점은 우리의 순진한 기대를 여지없이 배반한다.
고조선은 신화이며 한사군은 한반도에 설치되었고, 신라는 4세기 내물왕(17대 왕) 때에야 겨우 국가의 꼴을 갖추었다고 배운다.

두 관점의 가장 큰 논점은 2가지다.
 ‘한사군의 위치는 어디인가?’와
‘『삼국사기』초기 기록 불신론’이라는 주제가 그것이다.

조선총독부 관점, 다른 말로 식민사관이라고 불리는 관점은
한사군의 위치가 한반도이고, 삼국사기 초기기록을 부정하고 고대에 한반도 남부를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런 설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버젓이 ‘교수’ 직함을 달고 강단에 서서 그런 설을 당당하게 전파하고 있다.

식민사학자, 그들의 가면을 벗긴다

그러나 식민사학계에 봄날은 갔다.
우리 시대 최고의 ‘문제적’ 역사학자 이덕일이 역사를 향해 포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역사, 좀 더 엄밀히 말하면 식민사관과 총성 없는 독립 전쟁을 선언한 것이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그동안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바라보고,
그 관점을 강단에 서서 전파해온 식민사학자, 예를 들어 이병도, 신석호, 서영수, 노태돈, 송호정,
(임나일본부가 한반도 남부를 실제로 지배했다는) 김현구 등을 실명으로 비판하고,
그들의 학문적 태생에서 현재까지의 행적을 낱낱이 벗겨내며 대담하게 문제를 제기한 논쟁적인 책이다.

그렇다면 식민사관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우리 민족의 시선이 아니라 식민 통치자의 시선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말한다.

일제의 압제에 항거하여 들불처럼 일어났던 3·1운동 이후에
박은식 선생이 쓴 『한국독립운동지혈사』가 은밀히 유통되어 대대적으로 읽히자
우리 민족의 역사의식이 높아지는 것을 우려한 조선총독부는 엄청난 돈을 들여
우리 역사 왜곡, 날조라는 전략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국사·국어는 혼”이라는 박은식 선생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일제도 깨달았던 것이다.

조선총독부는 한국이 자체 발전 능력이 없으므로
일본이 식민 지배를 해주어야 발전할 수 있다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내세우며,
우리 역사를 축소, 훼손시키는 데에 총력을 기울였다.

중략


최고관리자 17-12-24 20:29
 
짝 짝 짝
식민사학의 종말을 서서히 보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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