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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9 14:14
sbs 베율 탐사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523   추천 : 0  

[티베트 불교에서 전해지는 지상낙원 '베율'은 정말 존재할까?]

* sbs 베율 탐사대

http://lungta.kr/entry/%ED%8B%B0%EB%B2%A0%ED%8A%B8-%EB%B6%88%EA%B5%90%EC%97%90%EC%84%9C-%EC%A0%84%ED%95%B4%EC%A7%80%EB%8A%94-%EC%A7%80%EC%83%81%EB%82%99%EC%9B%90-%EB%B2%A0%EC%9C%A8%EC%9D%80-%EC%A0%95%EB%A7%90-%EC%A1%B4%EC%9E%AC%ED%95%A0%EA%B9%8C

티베트 불교에서 전해지는 낙원 '베율'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요?
SBS 스페셜에서 3부작으로 내놓은 'SBS 스페셜 - 인생횡단'이란 프로그램이 화제입니다.

중략

[SBS 스페셜] 인생횡단 1부

"베율은 천년의 비밀을 간직한 파라다이스다.
고통이 없는 낙원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엄청난 고난을 통해서만 도달할 수 있다."
- 티베트 망명 정부의 수반 달라이라마

1998년, 전 세계가 주목한 놀라운 지리적 발견이 있었다.
천 년 전, 티베트 불교에 예언된 지상낙원 '베율'이 미국 탐험가 이안 베이커에 의해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베율은 티베트 불교의 창시자 파드마 삼바바가 예언한 전설의 땅으로 현대인이 겪고 있는 절망과 고통을 잊게 해준다는 꿈의 파라다이스이다.

마치 신화에 등장할 법한 이곳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라마도 그 지리적 실체를 인정한 곳이다.
이러한 발견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안 베이커는 미국국립지리학회로부터 '천년의 탐험가'상을 받고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

"베율은 하나가 아니라 최소 18개이고, 히말라야 곳곳에 숨겨져 있다."
- 7대 환생자 촉이 니마 린포체

중략

◇ 테르마, 동굴에 남겨진 보물

"파드마 삼바바는 삶과 죽음, 미래에 관한 신비한 예언을 담은 100여권의 경전을 쓴 뒤,
히말라야 동굴 속에 숨겨 두고 자신의 제자들이 때가 되면 발견하도록 했다."
- 티베트 구전 전설

은둔의 땅 무스탕은 1991년까지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다.
황량한 바위산이 전부인 이곳에는 사람이 닿을 수 없는 절벽 한가운데 위치한 5만 개의 미스터리한 동굴이 존재한다.
천 년 전 파드마 삼바바가 이곳 동굴 어딘가에 베율로 가는 길에 대한 경전을 숨겨놓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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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7-11-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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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7-11-09 14:24
 
* 숨겨진 왕국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95

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어로 ‘눈의 산재’를 의미한다. 이 곳은 은둔자의 땅이며 사라진 왕국의 땅이자 신들과 여신들이 공존하고 있는 땅이다. 이 곳은 무엇보다도 세상 어디에도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아름다움과 청명함을 간직하고 있다.

수많은 여행자들은 히말라야 산맥 깊은 곳에 숨겨진 채 인류의 진화를 이끌었던 이 신비스런 비밀 왕국에 관해 이야기해왔다. 티베트에 전해 내려오는 불교 서적을 살펴보면 이 숨겨진 왕국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이 왕국의 수도 이름은 칼라파(Kalapa)인데 이 아름다운 수도는 크리스탈 빛으로 빛나는 빙하들에 의해 둘러싸인 골짜기 속에 자리잡고 있었다고 한다. 또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비상한 통찰력을 지니고 있으며 장수를 유지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샹그리라’라는 단어는 티베트어로 성스러움과 평화를 지닌 땅을 의미한다. 많은 탐험가, 여행가, 그리고 불교계 스님들이 오로지 이 전설 속의 땅을 찾고자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이 비밀의 왕국을 찾아 나섰던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결코 다시 돌아오지 못했는데 아마도 그들 중 일부는 마침내 숨겨진 전설의 왕국을 발견해 그곳에 정착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며 또 일부는 눈사태에 휩싸이거나 빙하 사이의 갈라진 깊은 틈 속에 빠져 영원히 사라지고 말았을 것이다. 히말라야 산 자락에서 정착해 살아가는 사람들은 초능력을 지닌 정체불명의 낯선 존재가 이곳을 지키고 있다고 믿는다.

1900년대 초 인도의 한 신문 기사에 따르면 한 영국인 소령이 히말라야에서 캠핑을 하던 중 긴 털로 뒤덮인 장신의 남자를 목격했다고 한다. 그 정체불명의 거인은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 후 눈이 쌓인 비탈길을 뛰어내려가 사라졌다. 이 소령을 더 놀라게 한 것은 그를 안내한 가이드 세르파에게 그가 목격한 것에 대해 말했을 때 가이드는 전혀 놀란 기색도 없이 차분히 설명하길 그가 목격한 사람은 예티, 즉 신비스러운 땅 샴발라를 지키는 설인(雪人)이라고 말한 것이었다
최고관리자 17-11-09 14:25
 
지상의 자미원 무릉도원을 말한다.
수미산 마고대성 인근에서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곳에 있었겠지요.
부도지에서 일러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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