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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7 14:35
12월 17일 ~ 12월 27일_자미원 유성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714   추천 : 0  

작은곰자리에 유성우가
2017년 12월 17일 발생하여,
남쪽으로 흐르다가 12월 27일에 사라진다.

작은곰자리는 북극 5성을 말한다.

천문류초 자미원편에 
북극5성에 유성이 범하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고 별점을 기록하고 있다.

"유성이 범하면 병란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으며, 홍수와 가뭄이 고르지 못하게 발생한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의 어명으로 천문학자 이순지가 기록한 천문류초의 기록이지만
지난 9월 부터 지속적으로 보여지는 다양한 천문현상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자미원은 우리의 창제주 마고(삼신)께서 거주하시는 궁궐이다.
그곳에 유성우가 내린다는 것은 참으로 불길한 징조이다.

비록 천문 프로그램에서 말하는 미래의 것이지만
컴퓨터가 없는 과거에 천문학자들은 지금보다 더 정확히 천문현상을 예측하였는데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다.

영적으로 우리보다 더욱 발달이 되었던 세상이었을까?

2017년 12월 한반도 정세는 참으로 어려운 형국이다.
이를 어찌 비켜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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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7-10-20 11:56
 
문제는 9월부터 징후가 갈수록 강해진다는 점이다.
동양 3국중 과연 어느곳에 그 징후가 강림할 것인가?
참으로 궁금하다.
최고관리자 17-11-06 10:30
 
자미원 북극 5성 자리에 유성우는 북한 김정은 제거 정도의 징후를 말함이 아니다.
우주 중심 궁궐자리에 유성우 집중 내림은 참으로 큰 재앙을 하늘이 징후로 보여주는 것일진데...
복본!
최고관리자 17-12-26 09:11
 
* 고려사절요 제2권 / 혜종 의공대왕(惠宗義恭大王)
http://db.itkc.or.kr/dir/item?grpId=hj#/dir/node?grpId=hj&dataId=ITKC_BT_1294A

- 을사 2년(945), 후진 개운 2년ㆍ거란 회동 8년

(중략)

어느 날 왕규가 왕의 아우인 요(堯)와 소(昭)가 반역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참소하였으나,
왕은 그것이 무고임을 알아 그들을 더욱 두터운 은혜로 대우하였다.

이때에 이르러 사천공봉(司天供奉) 최지몽(崔知夢)이 아뢰기를,
“유성(流星)이 자미성(紫微星)을 범했으니 나라에 반드시 역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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