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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6 10:10
(징후) 2017년 한가위(10.4) 보름달 이틀 뒤에(10.6) 뜬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493   추천 : 0  

[천문연 설명이 맞겠지만...어릴적 추석 대보름달은 항상 만월이었는데...어찌 2년 연속 2틀 늦게 뜬다는 말인가?]

1. 2017년 한가위(10.4) 보름달 이틀 뒤에(10.6) 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16&sid1=105&aid=0001295444&mid=shm&viewType=pc&mode=LSD&nh=20170926092119

한가위 보름달 4일 17시 34분에 뜬다
- 6일 03시 40분 가장 둥근 달 차올라

중략

4일 뜨는 보름달은 완전히 둥근 달에 비해 97.9%의 크기로 보이며 왼쪽이 약간 찌그러진 모습으로 보이게 된다.

천문연은
“보름달이 완전하지 않은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궤도로 공전하기 때문에
태양 방향으로부터 태양의 정 반대편까지 가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 세종대왕의 천문류초를 보면 달이 이틀뒤에 차면 불길한 기운으로 보았다.

* 세종대왕의 명으로 천문학자 이순지가 작성한 천문류초를 보면

중략

(달이)

초엿새만에 반달이 되면 신하가 정권을 전횡하고,
칠일만에 반달이 되면 주인이 객을 이기며,
팔일만에 반달이 되면 천하가 안정이 되고,
열흘이 되었는데도 반달이 되지 못하면 장군이 죽고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게 된다.

* 달이 차기 시작해서 완전히 이지러질 때까지 약 29.5일이 걸린다.
따라서 초승에서 보름까지는 그 절반인 14.75일이 걸리고,
상현(반달)까지 또 그 절반인 약 7.38일이 걸린다.
여기서는 8일 걸리는 것을 정상적인 현상으로 본 것이다.

두 개의 달이 동시에 뜨면 병란이 일어나고, 나라가 어지러워지며, 물이 범람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별이 달속으로 들어오면 나라가 망하고, 장군이 패하게 된다.

3. 2016년 추석에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났다.

2016년 9월 15일
음력 8월 15일

추석에 뜬 달은 완전한 보름달이 아니었다.
보름달은 이틀 뒤인 17일에 떠 올랐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추석 달은 17일 뜨는 완전한 보름달과 비교하면 크기는 98%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고관리자 17-09-26 10:13
 
* 10월 6일은 화성과 금성이 합하는 날이기도 하니, 이날 전후는 정말 잘 대비하고 조심하여야 한다.
  2016년의 예로 보면 이 징후는 반드시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태백진훈의 별점 : 화성 + 금성

- 화성이 금성과 합하면 나라가 멸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며, 일을 일으켜 병사를 쓰면 안된다. 
- 화성(형혹성)과 태백성(금성)이 서로 범하면 병란이 크게 일어난다.
- 금성(태백성)이 화성(형혹성)을 범하면 객이 패하고 주인이 이긴다.
최고관리자 17-09-26 10:14
 
김정은 인가?
시진핑 인가?
참으로 어려운 형국이다.
최고관리자 17-09-26 10:15
 
설마
2016년 처럼
쌍무지개
베들레헴의 별
...
등등 징후가 겹치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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