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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0 09:05
[출간환영] 매국의 역사학자_그들만의 세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917   추천 : 0  

[출간환영! 드디어 매식자들 정체를 만천하에 들어낸 역작이 나왔군요. 축하! 축하!]

* 매국의 역사학자_그들만의 세상


최고관리자 17-08-10 09:06
 
최고관리자 17-08-10 09:08
 
역사학계의 친일파들은 어떻게
이설(異說)을 이단(異端)으로 몰아갔는가?

관학은 무조건 옳고 비판은 무조건 사악하다고 몰아붙이는 ‘그들만의 비겁한 리그’를 낱낱이 까발린다

중략

그런데 여기, 이상한 젊음이, 이상한 젊은이들이 있다.
‘젊은역사학자모임’이라는 집단에 속한 이들이다.
얼마 전에 이상한 책 한 권이 출간되었다.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 역사학>이라는 제목을 단 이 책의 저자는 개인이 아니라 ‘젊은역사학자모임’이라는 단체였다.
책은 한국사를 전공하고 이제 갓 박사 학위를 받거나 강단에 선 ‘젊은’ 역사학자들이 계간지 「역사비평」에 기고했던 글을 엮은 것이었다.

문제는 이 ‘젊은’ 학자들이 쓴 글이 전혀 새롭거나 도전적이거나 발랄한 내용이 아닐 뿐 아니라, 시급히 청산해야 마땅할 역사학계의 낡은 적폐를 고스란히 계승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런데 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일반적으로 시사 현안에 대해서는 극과 극의 입장차를 보이는 보수매체인 「조선일보」와 진보매체인 「경향신문」, 「한겨레」,
그리고 중도로 분류되는 「한국일보」가 일제히 이들에 관해 대서특필하며 이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사며 인터뷰를 쏟아낸 것이다.
우리 언론사상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언론의 좌우 합작”이 벌어진 것이다.

제대로 된 언론매체라면 어떤 사안이든 커다란 논쟁이나 논란이 일어난다면 양쪽의 주장을 비슷한 지면을 할애하여 쟁점과 논란을 싣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그들 매체는 이들 ‘젊은’ 역사학자들의 주장은 대대적으로 다루었지만,
그들이 ‘유사, 사이비’라고 매도한 민족사학계에는 취재 요청 한 번 하지 않았고, 심지어 기사가 나간 다음의 해명과 사과 요구도 모르쇠로 일관했다.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은 이처럼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이 사태의 이면에는 ‘학피아’라 일컬어지는,
해방 이후 청산되지 않은 역사학계의 ‘학맥’이라는 무시무시한 힘이 음지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들의 행태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통렬하게 고발한다.
최고관리자 17-08-10 09:10
 
저넘들 모조리 이병도 제자 색히들이 20년 이상 식민사학의 오염된 물을 주며 키운 전위대 색히들입니다.
그 주범이 교원대 송*정이지요.
조연은 경희대 조*성이고...
천벌받아 죽을 넘들...
어찌 하였건 출간을 환영합니다.
최고관리자 17-08-10 09:11
 
* 머리말 - 진실이 번개처럼 후려치리라

1부 한국 최대 적폐 ‘청산해야 할 역사’

1장 누가 사이비 역사학이라 말하는가? - 이주한
역사 청산의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 / 폭력적인 단죄 / 식민사학의 내면화 / 젊은 역사학자들이 전면에 나선 이유 / 젊음을 내세우는 역사학자들의 오만한 엘리트주의

2장 무서운 아이들의 한국사 - 이주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을 보는 시각 / 사실은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 낙랑국이 낙랑군으로 둔갑한 사연

3장 사법부가 밝혀낸 임나일본부설의 실체 - 이주한
가야사는 판도라의 상자 / 사법부의 강단사학자 비판 / 중요한 것은 역사관과 입장과 자세 / 임나일본부설은 허구가 아닌가? / 임나일본부설이 죽어도 죽지 않는 이유

4장 신채호를 죽여야 강단사학계가 산다 - 이주한
모두 ‘민족사학자’인가? / 1980년대 위기 대처에 나선 강단사학계 / 퇴보된 역사 인식으로 전락한 신채호의 역사학 / 민족과 민족주의를 해체해야 하는가?

5장 역사 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 이주한
강단사학계의 허상 / 사료를 부정하는 축소 지향의 역사 / 사료를 비판하는 방법

2부 조작되고 왜곡된 한국사의 진실

1장 단군이 신화의 세계로 쫓겨난 이유는? - 김명옥
한국사의 맥락을 좌우하는 단군에 대한 시각 / ‘우리는 식민사학자가 아니다’ 고백의 진실 / 서기전 2333년이란 고조선 건국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가 / 그들에게 단군은 왜 ‘만들어진 전통’이 되어야만 하는가? / ‘단군신화의 역사성’이란 말의 허위 / 단군신화, 피곤해도 따지자

2장 낙랑군은 북한 지역에 없었다 - 황순종
결론부터 내려놓고 비난하는 젊은 학자들 / 고고학으로 도망간 식민사학계 / 낙랑군은 원래부터 한반도에 있지 않았다 / 낙랑군은 발해만의 천진 일대에 있었다 / 낙랑의 교치 / 반도사관의 망령

3장 한사군 한반도설은 식민사학의 산물이다 - 홍순대
‘한사군 한반도설’, 무엇이 문제인가? / 한사군 위치에 관한 기록 / 해방 이전 일본인의 한사군 연구 / 조선 후기의 한사군 한반도설 / 『동북아역사지도』의 역사 왜곡 / 한사군 한반도설은 식민사학이다

4장 한국사 최대 쟁점, 임나일본부설의 운명은? - 이주한
고대사학계를 다시 장악한 임나일본부설, 증거의 부재 / ‘김가야’의 임나일본부설 / 용두사미인 역사학자들 / 한일역사공동위윈회 한국 대표의 보고서 / 모두 일본 학계의 대세설 / 임나일본부설을 해체해야 한국사를 바로세운다 /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 동양미술사학자 존 카터 코벨

참고문헌
최고관리자 17-08-10 09:12
 
* 역사의병대 선정 매국사학자

http://cafe.daum.net/his-militia/XC0w/69

* 차세대 역사7적 후보 :

- 역사비평 봄호 기고 기경량(서울대)· 위가야(성균관대) 안정준(연세대),
- 여름호 기고자 이정빈(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ㆍ강진원(서울대 국사학과 강사)ㆍ신가영(연세대 사학과 박사과정)
- 고대사 시민강좌 강사 박대재(고려대)ㆍ이문영(상명대 석사과정)ㆍ강병준(서울대)ㆍ김정열(숭실대) 등

* 유사역사학 단어와 마크를 보급중인 인터넷 매식소굴 주범*히

http://orumi.egloos.com/732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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