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운영자칼럼
 
작성일 : 17-07-21 14:48
삼일신고_2편_마의극재사_삼일신고 독법_진리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851   추천 : 0  

* 삼일신고(三一神誥) 독법(讀法)

마의극재사(麻衣克再思)가 이르되
 * 마의극재사(麻衣克材思) 고구려 초기 개국공신

아! 우리 신도(信衆)들은 반드시 (삼일)신고를 읽되,

먼저 깨끗한 방을 가려 진리도(眞理圖)를 벽에 걸고,
세수하고 몸을 깨끗이 하며(관수결신盥漱潔身),
옷깃을 바로하고 비린내와 술을 끊으며(단훈주斷葷酒),
향불을 피우고 단정히 꿇어앉아

마고(삼신, 一神)님께
묵도(默禱)하고 굳게 맹세를 다지며
모든 사특한 생각을 끊고,
 * 一神 : 자미원 북극성에 계신 마고, 삼신님을 의미한다.

삼백 예순 여섯 알의 박달나무 단주(檀珠)를 쥐고 한 마음으로 읽되,
원문 삼백 예순 여섯 자로 된 진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단주에 맞춰 일관(一貫)할지니라.

읽기를 3만 번에 이르면 재앙과 액운이 차츰 사라지고,
7만 번이면 질병이 침노하지 못하며,
10만 번이면 총칼을 능히 피하고,
30만 번이면 새와 짐승이 순종하며,
70만 번이면 사람과 귀신이 모두 두려워하고,
1백만 번이면 신령과 ‘밝은 이’ 들이 앞을 이끌며,
3백 6십 6만 번이면 몸에 있는 3백 6십 6뼈가 새로워지고,
3백 6십 6혈(穴)로 기운이 통하여
천지가 돌아가는 3백 6십 6도수(度數)에 맞아 들어가,
괴로움을 떠나고 즐거움에 나아가게 될 것이니,
그 신묘함을 이루 다 어찌 적으리요.

그러나 만일 입으로만 외고 마음은 어긋나,
사특한 생각을 일으켜 함부로 함이 있으면,

비록 억만 번 읽을지라도,
이는 마치 바다에 들어가, 범을 잡으려 함과 같아,
마침내 성공하지 못하고, 도리어 수명과 복록이 줄게 되며,
재앙과 화(禍)가 곧 이르고,
그대로 괴롭고 어두운 누리에 떨어져,
다시는 빠져 나올 방도가 없으리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랴.

애쓰고 힘쓸지어다.


최고관리자 17-07-21 14:50
 
진리도를 인쇄하여 걸고
천부경 삼일신고를 독송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일만 이천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의 고유경전입니다.
천손민족의 기본 경이지요.

나라에서 행하는 모든 행사에 천부경 삼일신고 독송이 필수 였다고 합니다.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