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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4 14:23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11편_샴발라와 아갈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888   추천 : 0  

계속

얼음이 끝내 녹으면, “눈(THE EYE)”이 밝혀질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박사이자 모험가인 몰다세프 교수는 티베트를 조사하고 난 후 말했다:

“샴발라와 아갈타라는 두 개의 지저 국가들이 있다.
그것은 인류와 문명의 유전자 풀의 일부다.

툴레 협회(Thule Society:에크하르트와 하우쇼퍼)가 제공한 정보는 하나의 고도 문명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비사막에서 파생되고,
히말라야에서 파생된 것인데,

두 가지로 나뉘어, 샴발라와 아갈타가 되었다.

전자의 존재는 파워 센터로서 미지의 힘과 에너지에 의해 보호되었다.

티베트와 히말라야에 지저 센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터널들이 전 지구에 걸쳐 확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It is rumored that when the ice finally melts, it will reveal \”THE EYE\”. Prof. Ernst Muldashev Ph.D., a doctor and explorer, after exploring Tibet said: \”There are two underground countries, the Shambhala and Agartha, which are each part of the gene pool of humanity and civilization. Information provided by the Thule Society (Eckhart and Haushofer), shows there is a higher civilization, coming from the Gobi, from the Himalaya and divided into two branches, the Shambhala and Agartha. The former being the center of power, protected by unknown forces and energy. It seems that not only are there underground centers in Tibet and the Himalayas but these tunnels are widespread all over the entire globe\”

계속


최고관리자 17-07-14 14:31
 
오래전 부터
지구인들이 연구를 하고 탐사하여 왔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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