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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7 11:37
언론은 신중을 기해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215   추천 : 0  

[윗 북한자료에 어디에 한 낙랑군 재평양설이 있나요. 일제어용사가들의 조작_그런데 이 자료를 꺼꾸로 한 낙랑군 재평양설 근거로 조작을 한 매국사학 집단들...미친넘들 아닌가요]

요즘 한겨레 21일 길 편집장을 두고 말 들이 많습니다.

안정준 등 신 역사매국 7적(역사의병대 선정) 후보들이
북한 자료를 조작하여 발표한 것을
아무런 검증없이 기사화 하여 망신을 당한 사례이지요.

신 친일 기관지도 아니고
백주대낮에 사기자료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해 놓고
사과나 해명은 커녕 내 몰라라 하는 태도는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지요.

한겨레가
한걸레로 지칭되고
수많은 비난을 받는 현실

저러한 것이 지속되면 망할 텐데...

하여간 언론의 정론직필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답답해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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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7-07-07 11:38
 
* 매국사학, 학문적 사기

- 이덕일 박사 글 중에서

또하나 중요한 것은 매국사학이 학문적으로 사기라는 점이다.

이제는 식민사학이라는 표현 대신 ‘매국사학’ ‘매국위증사학’, ‘강단사학’이란 말대신 ‘갱단사학’으로 쓰자는 제안들이 속출하고 있다.
모두 명실이 상부한 용어다.

길윤형은 2주 전의 ‘국뽕 3각연대’에서 “지금까지 북한 지역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 결과 평안도와 황해도 일대에 2600여 기의 낙랑고분이 확인됩니다.
옛 사서의 기록과 이 성과를 근거로 한국의 고대 사학자들은 대부분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 인근으로 비정합니다.
이것이 ‘일군의 학자’들 눈에는 견디기 힘든 ‘식민사학’의 잔재로 비친 것이지요.”라고 썼다.

북한의 고고학 발굴 결과 ‘낙랑=평양설’이 ‘확인’된 것처럼 썼다.
2주 후의 ‘식뽕’이란 칼럼에서는 “개인적으로 한사군이 어디에 있었건 관심 없습니다.”라고 물러났다.

2주 전에 낙랑군이 평양에 있었다고 써 놓고 사기로 드러나니까 ‘개인적으로 관심 없다’고 물타기하는 것이다.
물론 길윤형이 2주 전에도 ‘낙랑=평양설’이 학문적 사기라는 사실을 알았을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 고대사학계의 ‘정설, 통설’이 사기일 줄이야 누가 알 수 있었겠는가?
엄청난 비판을 받고 조사해보니 『조선일보』에서 ‘무서운 아이들’이란 닉네임을 붙여준 안정준 등이
북한의 연구결과를 180도 다른 내용으로 바꾸어 사기친 것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관심 없습니다.”라고 물타기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매국사학자들에게 사기 당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썼어야 한다.

앞으로는
“이런 사기꾼들에게 당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걷겠습니다”라고 사과하면 박수 받는다.

공자가 성인의 조건으로 든 것이 ‘불이과(不二過)’,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일본인 순사보다 더 악랄하게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했던 한국인 순사보조원 같은 ‘무서운 아이들’과는 다른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뜻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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