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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28 13:48
「한겨레 21」의 죄상_ 북한 조사결과를 악의적으로 뒤집어 쒸운 길윤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766   추천 : 0  

[윗 책을 구입하여 한계레에 보내고 정정보도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일제 식민사학 대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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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1」, 나쁜 보도 릴레이_ 북한 조사결과를 악의적으로 뒤집어 쒸운 길윤형

http://www.whantimes.com/sub_read.html?uid=5314

'드디어 나왔군요, 역시…' 「한겨레 21」에서 특집 형태로 보도한 "권력과 사이비 역사가 쓴 '고대사 침탈사'"라는 보도를 보고 한 지인이 한 말이다.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체부 장관으로 지명되었을 때 그간 식민사학을 비판해왔던 사람들의 예상대로 카르텔 언론이 움직였다.

6월 1일 「조선일보」,
6월 5일 「한국일보」,
6월 6일 「경향신문」…….
그 다음은 조선총독부 역사관 수호에는 이들 3개 신문에 뒤질 수 없다는 보도 태도를 견지했던 「한겨레」가 나올 차례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느닷없이' 6월 7일 도종환 후보자 인터뷰를 보도했다.
도종환 의원과 이른바 강단사학계를 싸움 붙이는 인터뷰였는데, 나중 알고 보니 한참 전에 인터뷰한 것을 이때 보도한 것이란다.

그래도 이 보도는 그간 했던 것과는 조금 달리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식민사관 청부보도는 아니었기에 「한겨레」가 조선총독부 역사관 옹호에서 한 발 뺐나 했더니 역시……라는 이야기였다.

그중 한 제목이 재미있다.
'진료는 의사에게 역사는 역사학자에게' 「한겨레」 폐간 선언문인 줄 알았다.
이런 논리면 '진료는 의사에게 국회는 국회의원에게', '……행정은 공무원에게', '…원전은 원전전문가에게'
'건설은 건설회사에게', '군대 일은 군인에게', '수사·기소는 검찰에게' '……' 수천 개의 이런 구호가 가능할 것이다.

'신문은 필요 없다' 전문가들이 다 하면 된다.
더구나 한겨레가 말하는 '역사학자'는 누구인가?

길윤형 편집장은 '국뽕 3각연대'라는 제목으로 '만리재에서'라는 권두언 비슷한 것을 썼는데,
그 만리재가 일제강점기 때 수많은 혁명가들이 수감되어 고통받던 곳인지는 아는지 모르겠지만

그는
"지금까지 북한 지역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 결과 평안도와 황해도 일대에 2600여 기의 낙랑고분이 확인됩니다.
옛 사서의 기록과 이 성과를 근거로 한국의 고대 사학자들은 대부분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 인근으로 비정합니다.
이것이 '일군의 학자'들 눈에는 견디기 힘든 '식민사학'의 잔재로 비친 것이지요."라고 말했다.

여러 번 언급했듯이 '낙랑=하북성설'을 말하는 '옛 사서의 기록'은 많아도 '낙랑=지금의 평양'을 말하는 '옛 사서'는 전무하다.
게다가 마치 북한에서 2600여기의 '낙랑군 고분'을 발굴해서 북한도 '평양=낙랑설'을 주장하는 것처럼 썼는데 완전한 조작기사다.

북한의 주장은 2600여기의 고분을 조사했지만 그 중에 낙랑군 고분은 한 기도 없었다는 것인데,
마치 북한에서 2600여기의 '낙랑고분'을 발굴한 것처럼 악의적으로 뒤집어씌운 것이다.

식민사학에 빠지면 학자고 언론인이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한다.
북한에서 말하는 것은 한사군 낙랑'군(郡)' 무덤이 아니라 최리가 국왕으로 있던 낙랑'국(國)'의 무덤이라는 것이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그 낙랑국인데,
독립왕국의 국(國)자를 낙랑 군(郡)이란 식민지로 둔갑시켜놓고 독자들을 속이는 것이다.

『삼국사기』 고구려 대무신왕 조에 따르면 최씨 낙랑국은 서기 32년에 망했는데,
국내 식민사학계는 서기 313년까지 평양에 낙랑군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완전히 다른 내용을 같은 것처럼 덮어씌워 독자들에게 사기 친 것이다.

중략


최고관리자 17-06-28 13:50
 
모르면 배워야지
북한 사회과학원 논문을 제대로 읽어보고나 기사를 작성해야지
이제 하다 하다 북한 자료도 조작해서 역사조작하나
국민여러분 저 역사조작 사기 집단들 처단에 부디 힘을 모아주세요
최고관리자 17-06-28 13:59
 
* 평양일대 낙랑무덤에 대한 연구 /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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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양일대의 락랑무덤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

해방 전 일제어용사가들은 평양일대에서 약 1백기 정도의 락랑무덤을 파헤치고
거기에서 나온 유적·유물을 근거로 이른바 한 나라의 식민지 락랑군이 평양일대에 있었다는 "락랑군 재평양설"을 조작해냈다.

일제어용사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기원전 108년에 한 무제가 고조선을 정복하고 설치한 락랑군이 무려 4백 20여년 동안이나 평양일대에 존재하면서 식민통치를 실시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제어용사가들의 견해는 오늘날 남한 학계에서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제가 평양일대의 락랑무덤을
"한 나라 락랑군시대의 유적"으로 왜곡 날조하면서 그것을 기초자료로 하여
"락랑군 재평양설"을 조작해낸 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의식을 거세하고 조선역사의 후진성과 조선민족의 예속성, 낙후성을 주입시키기 위한 책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해방 후 북한의 고고학자들은 일제어용사가들이 조선강점 전기간에 걸쳐 파본 것의 30배에 달하는 근 3,000기의 락랑무덤을 발굴 정리하였다.
그 결과 평양일대의 락랑무덤이 '한 나라 식'의 유적유물이 아니라 고조선문화의 전통을 계승한 락랑국,
즉 고조선의 마지막 왕조였던 만조선이 무너진 후에 평양일대의 고조선 유민들이 세운 락랑국의 유적유물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평양일대의 락랑무덤 발굴을 토대로 이 무덤들이 "한식 유적 유물"이 아니라
고조선을 계승한 락랑국의 유적유물이며 따라서 "락랑군 재평양설"은 일제어용사가들의 조작이라는 것을 실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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