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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2 17:08
이덕일 박사_서기 21세기 부활한 황국신민들에게 고함_1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61   추천 : 0  

* 서기 21세기 부활한 황국신민들에게 고함

- 이덕일(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 

황국신민들 부활하다...
기경량, 안정준, 김재원 등 '무서운 아이들',
거짓말부터 먼저 배워서야, 식민사학으로 밥 벌어 먹을 수 있겠나...
학자로 입문하기도 전에 여론정치술부터 먼저 터득,
식민사학 전위대들, 이들은 학자가 아냐...


〈한국일보〉는 2017년 6월 5일자에
기경량(39) 가천대 강사, 안정준(38) 경희대 연구교수, 김재원(31)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공동대표의 대담을 대서특필했다.

이번에도 역시 담당기자는 예상대로 조태성이었다.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서 논란이 됐던 낙랑군 위치 문제는 어떻게 보나.

안(정준)=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는 건 우리뿐 아니라 제대로 된 학자는 모두 동의한다.
100년 전에 이미 논증이 다 끝났다.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김(재원)=
“100년 전이라 하니까 자꾸 ‘친일 사학’ 소리 듣는다. 하하.”

기(경량)=
“그러면 200년 전 조선 실학자들이 논증을 끝냈다라고 하자.”
(『한국일보』, 2017년 6월 5일)」

이것이 바로 현충일 전날,
조선총독부 사관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한국일보〉 조태성이 같은 조선총독부 사관 추종자들을 불러다 놓고
순국선열들을 조롱하며 나눈 대화다.

그 다음날인 현충일,
조선총독부 역사관 옹호에는 〈한국일보〉에 뒤질 수 없다는 자세를 견지해온
〈경향신문〉이 안정준의 칼럼을 실었다.

이 신문, 저 신문 취재 당하느라,
학문은 언제하나, 기경량, 안정준, 김재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황국사관자들과 판박이...

기경량, 안정준은 과거에는 진보를 표방했던 〈역사비평〉에
「사이비 역사학……」 운운하는 글을 실었고,
〈조선일보〉에서 이들에게 “국사학계의 무서운 아이들”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자 크게 고무되었다.

내일 모레 마흔인 성인들이 ‘아이들’이란 말을 듣고 칭찬으로 여기는 태도부터가 이해가지 않지만
 ‘무서운 아이들’은 낙랑군이 평양에 있었다는 것은 “100년 전에 논증이 다 끝났다”고 잘라 말했다.

100년 전이 조선총독부 시절이라는데 시선이 미치자
그러면 200년 전 조선 실학자들이 논증을 끝냈다고 하자고 깔깔 거린다.
필자에게는 마치 조선인 순사 앞잡이가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하면서 조롱하는 장면이 겹쳐진다.

(계속)


최고관리자 17-06-12 17:13
 
기경량은
서울대 박창범 교수가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 저서를
kbs tv 책을 말한다
출연시
대학생이 편지 보냈다고 하는 그 이름이다.

인*대 고대사 연구반 하다가
에스대 대학원 조교 시절 누구의 *주를 받고 편지 쓴 것으로 보여진다.

전북대 이문규 등등 매식자들이 동원하여 공격에 실패 했지만
그 뒤에는 이병도의 그림자 송호정, 조인성 등이 *주했음에 틀림없을 것이다.

거의 맞을 것이다.
천벌받아 뒤질넘들...
역사조작, 은폐, 공작...지 버릇 제못주는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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