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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7-05-03 13:47
5월 3일 (음 4.8) 하늘 별자리 움직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49   추천 : 0  

1) 금성(태백성)이 태양과 견주어 낮에 나타남 : 고대에는 불길한 징조라 여김. 금성이 태양에 도전하는 것으로 봄

2) 화성(형혹성) 서방 필수 자리(황소자리)에 가까워짐 : 천문류초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 딸린 별중에 천절(天節)을 범하면 "신하중에 역모를 꾸미는 자가 생기고, 혹은 사신이 죽게된다"
  - 딸린 별중에 삼기(參旗)을 범하면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모반을 할 생각을 하고, 제후들이 병란을 일으킨다. 일설에는 변방에서 병란이 일어난다고도 한다"
  - 딸린 별중에 구유(九斿)를 범하면 "병란이 일어나 기병이 들에 가득차게 된다"

3) 북방 위수 자리(물병자리)에 유성우(별똥별) :  천문류초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 분성(奔星, 큰유성)이 떨어지는 지역은 병란이 생긴다. 비바람이 없는데 유성이 한참동안 보였다가 없어지면, 큰 바람이 불어와 집을 들어내고 나무를 뽑는다.

  * 참고 객성 침범시 나타나는 현상

  - 딸린 별중에 인성(人星)을 객성이 범하면 "사람에게 질병이 많이 돌게된다"
  - 딸린 별중에 구(臼)를 객성이 범하면 "병란이 일어나서 천하의 쌀을 모으게 된다"
  - 딸린 별중에 거부(車府)를 범하면 "군대의 전차가 크게 움직여 쓰게 된다"
  - 딸린 별중에 조보(造父)를 범하면 "말을 몰던 노복이 주인에게 모반하여, 목을 베어 죽이는 자가 생긴다."

이 기록은 한중일 삼국에 공히 해당하는 사항이다.

별자리 움직임이 하도 어수선하여
운영자가 오늘자 별자리 시황을 올려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정확한 풀이는 아닐지라도
세종대왕의 천문류초에 올라온 내용이니
참고하여 미래를 대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통일대운"의 그 출발이 막 시작하였으니
잘 준비하여 반드시 우리의 것으로 돌려 놓아야 합니다.

"복본"


최고관리자 17-05-03 13:58
 
유성우를 객성으로 보았다.
참고로 천문류초에는 객성과 유성을 구분하고 있으나 구분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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