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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31 13:27
(오늘 음력 3월 16일) 삼신영고절_북극성 삼신(마고님)이 이땅으로 내려오신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058   추천 : 0  

오늘 '삼신영고절'입니다.

우주의 중심 자미원 북극성에 계신 마고 삼신께서 하늘에서 이땅으로 내려 오신 날입니다.

마고.삼신님의 장손민족인 우리가

북을 두드려
'어아가'를 부르며
마고.삼신님을 맞이 한 축제의 날입니다.

후대에
부여 영고
고려 팔관회로 전수되었다고 합니다.

마고 삼신님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소서!

(완)


최고관리자 17-04-10 15:57
 
* 부도지 14장 성황당의 의미

이에 황궁씨의 후예 6만을 (부도에) 이주시켜 지키게 하고,
곧 나무를 베어 뗏목 8만을 만들어서,
신부(信符)를 새겨 천지(天池)의 물에 흘려 보내,
사해의 제족을 초청하였다.

제족이 그 신부가 새겨진 뗏목을 얻어서 보고,
차례로 모여드니 박달나무 숲에 신시를 크게 열고,
계불로 마음을 깨끗이 하여(修禊淨心)하여,

하늘의 움직이는 모습(天象)을 살핀 후,
마고의 계보(系譜)를 살펴 그 족속(族屬)을 밝히고,
천부의 음에 준하여 그 말과 글을(語文)을 정리1) 하였다.


또 북극성(北辰)과 칠요(七耀)2)의 위치를 정하여
반석의 위에서 속죄의 희생물을 구워 제사(奠)를 올리고,
모여서 노래하며 천웅(天雄)의 악(樂)을 연주하였다.

제족이 방장산(方丈山) 방호의 굴(方壺之堀)에서
칠보의 옥을 채굴하여 천부를 새기고
그것을 방장해인(方丈海印)3)이라 하여
칠난(七難)을 없애고 돌아갔다.

이로부터 매 10년마다 반드시 신시를 여니,
이에 말과 글(語文)이 같아지고,
천하가 하나로 되어 사람들이 크게 화합(太和)하였다.

인하여 바닷가에 성황(城隍)4)을 지어
천부에 제사를 올리고,

제족으로 하여금 머물러 집을 지어 살게 하니,
그 뒤에 천년 사이에 성황이 전역에 널리 퍼졌다.

* 해설

1) 어문(語文) :
단군세기에 보면
‘3세 가륵 단군시 삼랑 을보륵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었는데
이를 가림토라고 한다’라는 기록이 있다.

2) 칠요(七耀) : 일월(日月)과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

3) 방장해인(方丈海印) :
산동성에 봉래라는 지역이 있으며(현재 등주)
봉래 앞바다에 삼산이라는 섬이 있는데 삼신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봉래, 삼(신)산, 방장산 등은 발해만 인근을 지칭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영주라는 지명도 산동성 위쪽에 존재한다.
아니면 성스러운 땅이었던 한반도를 의미하는 것인가 ? 

4) 성황(城隍) :
성황당의 의미를 짐작케하는 부분이다.
성황당은 아시아 전체에 널려져 있다.
성황당은 마고의 역사를 전해주던 신성한 지역이었던 것이다.

* 성황당이 방방곡곡 마을 어귀에 있는 곳은 우리나라 뿐이다
성황당은 아시아 전체에 분포되어 있다.
성황당은 마고의 역사를 교육하던 곳이었으며, 주인공은 마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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